강바닥 파내 홍수 막는다? "유럽에선 19세기 방식"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87906&cid=216609&iid=236730&oid=002&aid=0001963011&ptype=011
타임머신 타고 독일 갔다왔나? 왜 걔네들이 실패해서 복원시키는거 따라하고 그르냐?
그리고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잖아. 왜 말기를 못 처먹어 듣냐?
담 대선에 수첩공주가 해먹든 오시장이 해먹든 상관없으니까
제발 4대강은 좀 하지 마라.
그리고 좀 마이 쪽 팔린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87906&cid=216609&iid=193834&oid=032&aid=0002073812&ptype=011
"낙동강 중·하류 건설현장을 답사한 일본 람사르 네트워크 소속 전문가들은 “오는 10월 나고야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전 세계 NGO에 한국의 상황을 알리고 공동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호리 대표는 “2008년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를 개최, 한국이 전 세계에 습지를 보호하겠다고 약속해 놓고도, 이렇게 습지를 파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4대강 사업은 람사르협약에 대한 도전”이라고 말했다.
이마모토 히로다케 교토대 명예교수는 “4대강 공사장을 둘러본 결과 ‘운하건설 사업’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면서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마모토 교수는 “물의 양을 늘려 오염물질을 희석시키는 것은 수질 개선을 위한 근본 대책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참석자가 “한국 정부가 일본 요도가와(淀川) 복원개발을 성공사례로 들고 있다”고 질문하자, 이마모토 교수는 “요도가와에는 보를 설치한 것이 아니고 준설작업과 함께 하폭을 넓혀 홍수를 줄인 것”이라고 답했다.
~
한·일 조사단은 이날 공동성명서를 통해 람사르 및 생물다양성 협약을 위반한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그리고 밤샘 공사 할거면 작년 수해 피해 복구도 같이 해라. 쫌!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87906&cid=216609&iid=1759766&oid=047&aid=0001970082&ptype=011
"
지난해 환경단체와 함께 병암리 지역의 수해피해를 조사했던 박창근 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도 "수해가 일어났던 지역이 1년이 다 돼 가도록 복구가 안 됐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고작 0.89km 구간의 복구공사도 4대강 사업처럼 밤을 새워 불을 켜고 했다면 벌써 끝났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박 교수는 이어 "그 정도 구간 설계와 예산집행에 8개월이 소요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공사가 늦어진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4대강 공사에 예산이 집중되면서 지천에 투입되는 예산이 늦게 집행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또 "적어도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말에는 공사를 끝내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주민의 생계가 걸려 있는 문제를 뒷전에 두고, 4대강 공사만 순식간에 해치우는 정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진짜 블로그 좀 유쾌한 이야기만으로 채우려고 했는데...
남쪽에 비가 좀 와서 걱정되서 들여다보고 있으니 정말 피가 꺼꾸로 솟아서 분수 될 지경.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키들이 내나라 강산 다 처묵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87906&cid=216609&iid=236730&oid=002&aid=0001963011&ptype=011
타임머신 타고 독일 갔다왔나? 왜 걔네들이 실패해서 복원시키는거 따라하고 그르냐?
그리고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잖아. 왜 말기를 못 처먹어 듣냐?
담 대선에 수첩공주가 해먹든 오시장이 해먹든 상관없으니까
제발 4대강은 좀 하지 마라.
그리고 좀 마이 쪽 팔린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87906&cid=216609&iid=193834&oid=032&aid=0002073812&ptype=011
"낙동강 중·하류 건설현장을 답사한 일본 람사르 네트워크 소속 전문가들은 “오는 10월 나고야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전 세계 NGO에 한국의 상황을 알리고 공동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호리 대표는 “2008년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를 개최, 한국이 전 세계에 습지를 보호하겠다고 약속해 놓고도, 이렇게 습지를 파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4대강 사업은 람사르협약에 대한 도전”이라고 말했다.
이마모토 히로다케 교토대 명예교수는 “4대강 공사장을 둘러본 결과 ‘운하건설 사업’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면서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마모토 교수는 “물의 양을 늘려 오염물질을 희석시키는 것은 수질 개선을 위한 근본 대책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참석자가 “한국 정부가 일본 요도가와(淀川) 복원개발을 성공사례로 들고 있다”고 질문하자, 이마모토 교수는 “요도가와에는 보를 설치한 것이 아니고 준설작업과 함께 하폭을 넓혀 홍수를 줄인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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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조사단은 이날 공동성명서를 통해 람사르 및 생물다양성 협약을 위반한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그리고 밤샘 공사 할거면 작년 수해 피해 복구도 같이 해라. 쫌!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87906&cid=216609&iid=1759766&oid=047&aid=0001970082&ptyp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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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환경단체와 함께 병암리 지역의 수해피해를 조사했던 박창근 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도 "수해가 일어났던 지역이 1년이 다 돼 가도록 복구가 안 됐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고작 0.89km 구간의 복구공사도 4대강 사업처럼 밤을 새워 불을 켜고 했다면 벌써 끝났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박 교수는 이어 "그 정도 구간 설계와 예산집행에 8개월이 소요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공사가 늦어진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4대강 공사에 예산이 집중되면서 지천에 투입되는 예산이 늦게 집행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또 "적어도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말에는 공사를 끝내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주민의 생계가 걸려 있는 문제를 뒷전에 두고, 4대강 공사만 순식간에 해치우는 정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진짜 블로그 좀 유쾌한 이야기만으로 채우려고 했는데...
남쪽에 비가 좀 와서 걱정되서 들여다보고 있으니 정말 피가 꺼꾸로 솟아서 분수 될 지경.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키들이 내나라 강산 다 처묵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AG 4대강 하지 말라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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