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행준비中

분류없음 : 2010/02/09 02:03
환전을 했습니다.
태국 바트
대구은행 파랑새 환전센터에서 종류별로 다 바꿔줘서 매우매우 땡큐했습니다.

카메라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사랑하던 나의 디카 캐넌은 동생군이 태국갔다가 물에 빠트렸;;;;

여행준비는
요기 http://www.natteetour.com/zbxe/nattee_main 
일반 여행사들의 관행을 다 뒤집어엎고 장사하는 곳이라 좋긴 한데.....
초보여행자에게 뭐 이만한 곳도 없는 것 같아요.

여기도 좋은곳 같음
http://www.happythai.co.kr/index.php
한국보다 태국현지에서 더 유명하다네.

그리고 요기 http://blog.daum.net/thaistart/


요 며칠전에 파닭이란걸 먹었는데...

나중에 속이 좀 쓰린거 빼면 괜찮은 듯.
그리고 담날까지 입에서 파 냄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극과 극 체험같은 사진인데
지금 서재에서 컴질 중입니다.
역쉬 모니터는 크고 봐야 한다능 'ㅅ'
그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실의 대형 TV에 딸린 홈시어러는 지역코드에서 맹때려주시고
서재 23인치는 DVD롬따위 뭥미? 이러시고
결국 일본산 DVD는 놋북으로 봐야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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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노*

살이 쪘다

분류없음 : 2010/02/03 01:41
은근히 살이 쪄서 몸이 무너졌어요.
원인이야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집을 좁은 곳으로 옮긴 것도 한가지 이유가 될지도....라고 친구 A양과 결론을 내렸습니다.
예전 학원은 6~70여평이라 화장실 한번 가도 '도도도도도' 뛰어갔는데.
지금은 수업한다고 서성거리는 것 외에는 거의 몸을 안 움직여요.

오늘 기분이 제법 꿀꿀하여 -ㅁ-
곧 가게 될 태국 여행기를 구경하다가 별로 재미가 없어
제 블로그의 일본 여행기를 읽었습니다.
가끔 읽으면 재미있어욬ㅋㅋㅋㅋㅋㅋ
근데 몇년 전의 사진 속의 저의 실루엣은 지금과 다른겁니다.
가장 최근 여행이라면...으음... 그 때도 뱃살 걱정을 했었는데...
그 때로 돌아갈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괜스리 짜증도 나고 그러네요.
피부는 거울보면 거울 깨버리고 싶고....
서로 물고 물리면서 기분이 계속 가라앉아요.
연초에 이러면 안좋은데....
아파 좀 피곤해서 그럴겁니다.

얼른 여행이나 다녀와서 기분전환 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스트레칭 열심히 하고 몸도 좀 움직이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꿀꿀한 30대를 보내려고 이렇게 꽁꽁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건 아니잖아?
차근차근 보물을 찾아서 햇빛 가득한 수면으로 떠올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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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