灼熱の太陽と砂塵の嵐

2007/08/04 01:06 | Posted by 모노*
灼熱の太陽と砂塵の嵐
(사쿠레쯔노 타이요오토 사진노 아라시 / 작열하는 태양과 모래먼지 폭풍)

원작 : 観月伽世 / 일러 : 徳丸佳貴
레이디 버그 (07, 04, 27)

藤倉明哉:遊佐浩二
リドワ-ン:森川智之
ニザ-ム:千葉一伸

....
오랫만입니다. 아랍왕자님 모리카와상.
으으으음 (먼산) 그러고보니... 모리카와상의 아랍왕자님을 언제 들었더라.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이쪽 이야기는 듣고 나면 당장 기억속에서 지워버리는 터라. 호.호.호.호.
캐스팅표만 안봤어도 듣지 않았을 것을...킁

버뜨!! 역시 우리 모리카와상. 황태자다운(웃음) 박력은 정말 어울리십니다.
킁. ....
.........
할말이 없군요. (머엉) 시디를 한개 듣고 났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모리카와상은 역시 멋지다 말고는;;
허; 이런 완벽한 커플링에.. 할말이 없다니. OTL
아. 치바 잇신상 오랫만에 들었는데 여전히 그 차분한 목소리가 처자 마음을 설래게 하는군요.
토비타상이나 치바 잇신상 처럼 조곤조곤 나근나근한 목소리에 숨길 수 없는 귀축을 지니신 분이 좋습니다.
음훼훼훼
이런 분에는 바들바들 토깽이도 좋고, 부들부들 대형견을 던져줘도 잘 요리해 주실 것 같습니다.
.....결론은 듣고 싶다는 거지요. 여왕수 시켜드려도 잘 해주실 것 같은데(물끄럼)

프리토크는 시디자체보다는 스튜디오에 도착하기 까지의 고생담이랄까? 이야기로 시작해서
작가샘에게 앞으로는 드라마시디 녹음시의 성우님을 고려한 회사이름을 지어달라던가..
아랍의상을 입고 머리를 감을때 어쩌고라던가...
뭐..그런 잡담이 재미있었습니다. >ㅁ<
역시 유사상과 모리링 쓸데없는 이야기로 아주 즐거워하시더군요. 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