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훗.
정말 멋지군요.
저 러블리한 이니셜이라니!!!
...
....
주변에 있는 남남들 엮어주자..뭐 이런거 아니고요.
(할 만큼 아리따운 총각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신년계획 만들때도 다 되어 가고 말이죠.
저도 계란 한판이고 말이죠.
막 살아선 아니 되겠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 일찍도 한다)
Beautyful Life Beautyful Lady
가 되자라는 취지에서......(스펠링 맞나...;;;)
거창한 것은 아니고요. 거창할 것도 없고요.
사실은 비누만드려고 계획짜다가;;; 쿨럭. 이런거 넣을 카테고리를 만들다 보니 떠오른 거였습니다.
다 같이 이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재미나게 놀았으면 좋겠다는게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드는 가장 큰 생각이에요.
몰론 그러려면 제가 기본적으로 건강하고 이뻐져야겠죠.
여름에 발 다친 이후로 이런저런 걱정이 들었어요.
벌써 이 나이에 이런저런 병이 오다니 OTL...
근데 걱정만 하고 있다간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여태껏 시쇼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던 말.... 진짜 실행할 때구나.
덕분에 칼렌더에 매일매일 숫자까지 적으면서 했던 스트레칭 목표점에 도달했어요.
상반기에 컨디션 좋다고 거이 안했었는데.... 진짜 몸 상하고 늙기전에 얼른 정신차리라고, 몸이 경고해준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다면 내가 혼자서 운동이란 걸 하겠어?
덕분에 열심히....는 아니지만 -_-;;;; (<- 이봐) 밤마다 요가 조금씩 하게 되었어요.
누가 잔소리 안해도.
이렇게 보는 사람은 별로 없는 공간이지만, 그래도 공개적인 곳에 어찌어찌 하겠다라던지...
이런 심리적 압박감 좀 받으라고 ^_^
뭐.... 예측건데 그런 건전한 내용보다는
소비지향적 포스팅이 가득할 것 같지만서두요.
아니래도 어제 수제화 판매 사이트보고 '이런 세상도 있구나, 여자들이 이렇게 돈을 쓰는구나'라는
신세계를 엿본 느낌을 받았답니다.
레이디의 길은 멀고도 험한거였어요. -_-
핫핫핫.
오늘도 수면시간이 이렇게 늦어져서야 -_-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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