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なんて食えるかよ
제가 치바 잇신상이나 토비타 노부오상의 비엘시디 듣고 싶어 몸부림 친다는 건 모르시는 분은 모르십니다만 암튼 ..
두분의 은근 귀축 세메와, 여왕&여신수를 제대로 한번 듣는다면 하산해도 좋아..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습죠.
증거
(원래 비엘의 주연으로 잘 안나오시는 분들이신데다 세월도 하..지났고...
완전 포기는 못하고 살짝 단념하지만 길게 미련을 갖고 있었는데...
꿈은 이루어지는 겁니다.
꾸고 보는 겁니다.
음화화.
뭐.
반의 반쯤 이뤄진거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愛なんて食えるかよ
(아이난떼 쿠에루까요 / 사랑따위 먹을수 있냐고)
'사랑이 먹는 거냐' 라고 하더군요.
피프스애비뉴
라쿠다 토리노
2008.11.26
미하시 시게유키 : 마에노 토모아키
사무카와 메구미 : 타케우치 켄
미하시 카즈나리 : 스와베 쥰이치
키노시타 유우 : 치바 잇신
위에 두분은.... 전문대생 ⅹ 고등학교 교사
타케상은 교사역은 첨이라시는데..(프리톡에서 치바상이 "젊은거 과시하냐" 라고 ^_^)
진짜 언제들어도 이쁘신데..이런 어른역에도 괜찮죠.
그치만 아무리 해도 역시나 세메의 '스키'공격에 함락당하실 수 밖에 없는 목소리 (응?)
윗 커플은 그냥 그런 흔한 이야기인데...문제는!! 문제는!!
거기 거기...밑에 두사람!!!
치바상은 학교의 음악교사
솨베상은 학교의 카운셀러.
언제나 상냥하고 웃는 얼굴의 사람좋은 음악교사 치바상. 근데 그의 피아노 연주는....
솨베상 왈 - 전차(戰車)가 스킵하는 것 같은...
비틀려있고 공격적인 연주.
카운셀러의 날카로운 안목으로 (혹은 동물적인 감으로) 눈치를 채려는 때.
카운셀링의 일환으로 치바상의 피아노 연주를 들어주기로 한 솨베상을
(무지 시끄러운 소녀의 기도....쿨럭;;; )
치바상이 덥치면서 두사람의 화려한 배틀이 시작되는데...(틀려!)
완전히 본성을 완전개방하고 으르렁 거리며 잽을 날리는 치바상.
여유있는 스텝으로 슬쩍슬쩍 피하면서 받아치는 능글거리는 솨베상.
굿 좝!
왜 세 트랙밖에 안되는건데!!!!
왜 이걸로 2CD 안만들어주는건데!!!!
이런 귀한 시디에 ...치바상 우케인데!! !! 놀리나아아아!!
너무 짧아!! 짧다구우우우!!(<- 그건 어쩔수 없잖아)
훌쩍훌쩍훌쩍
이제 계속 나와주실거죠? 두분!!
저 솨베상의 이런 연기 좋아한다구요!
치바상..그냥 편하게 나긋나긋하게 으르렁(?) 거려 주시는 우케 시디 몇편 내주세요. 녜?
이분한테는 막막 울리는 저음의 강공을 붙여주세요(웃음)
치바 잇신상.... 음...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 굵어지신 것도 같은데..
연기 목소리가 평소보다 좀 얇으시긴 했는데....
맨들맨들한 이쁜 허스키 보이스는 보물이라구용!!
........................................
오늘은 이상하게 계속 졸리네요. 아하암
제가 치바 잇신상이나 토비타 노부오상의 비엘시디 듣고 싶어 몸부림 친다는 건 모르시는 분은 모르십니다만 암튼 ..
두분의 은근 귀축 세메와, 여왕&여신수를 제대로 한번 듣는다면 하산해도 좋아..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습죠.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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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엘의 주연으로 잘 안나오시는 분들이신데다 세월도 하..지났고...
완전 포기는 못하고 살짝 단념하지만 길게 미련을 갖고 있었는데...
꿈은 이루어지는 겁니다.
꾸고 보는 겁니다.
음화화.
뭐.
반의 반쯤 이뤄진거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愛なんて食えるかよ
(아이난떼 쿠에루까요 / 사랑따위 먹을수 있냐고)
'사랑이 먹는 거냐' 라고 하더군요.
피프스애비뉴
라쿠다 토리노
2008.11.26
미하시 시게유키 : 마에노 토모아키
사무카와 메구미 : 타케우치 켄
미하시 카즈나리 : 스와베 쥰이치
키노시타 유우 : 치바 잇신
위에 두분은.... 전문대생 ⅹ 고등학교 교사
타케상은 교사역은 첨이라시는데..(프리톡에서 치바상이 "젊은거 과시하냐" 라고 ^_^)
진짜 언제들어도 이쁘신데..이런 어른역에도 괜찮죠.
그치만 아무리 해도 역시나 세메의 '스키'공격에 함락당하실 수 밖에 없는 목소리 (응?)
윗 커플은 그냥 그런 흔한 이야기인데...문제는!! 문제는!!
거기 거기...밑에 두사람!!!
치바상은 학교의 음악교사
솨베상은 학교의 카운셀러.
언제나 상냥하고 웃는 얼굴의 사람좋은 음악교사 치바상. 근데 그의 피아노 연주는....
솨베상 왈 - 전차(戰車)가 스킵하는 것 같은...
비틀려있고 공격적인 연주.
카운셀러의 날카로운 안목으로 (혹은 동물적인 감으로) 눈치를 채려는 때.
카운셀링의 일환으로 치바상의 피아노 연주를 들어주기로 한 솨베상을
(무지 시끄러운 소녀의 기도....쿨럭;;; )
치바상이 덥치면서 두사람의 화려한 배틀이 시작되는데...(틀려!)
완전히 본성을 완전개방하고 으르렁 거리며 잽을 날리는 치바상.
여유있는 스텝으로 슬쩍슬쩍 피하면서 받아치는 능글거리는 솨베상.
굿 좝!
왜 세 트랙밖에 안되는건데!!!!
왜 이걸로 2CD 안만들어주는건데!!!!
이런 귀한 시디에 ...치바상 우케인데!! !! 놀리나아아아!!
너무 짧아!! 짧다구우우우!!(<- 그건 어쩔수 없잖아)
훌쩍훌쩍훌쩍
이제 계속 나와주실거죠? 두분!!
저 솨베상의 이런 연기 좋아한다구요!
치바상..그냥 편하게 나긋나긋하게 으르렁(?) 거려 주시는 우케 시디 몇편 내주세요. 녜?
이분한테는 막막 울리는 저음의 강공을 붙여주세요(웃음)
치바 잇신상.... 음...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 굵어지신 것도 같은데..
연기 목소리가 평소보다 좀 얇으시긴 했는데....
맨들맨들한 이쁜 허스키 보이스는 보물이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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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상하게 계속 졸리네요. 아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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