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파업은 정말 최후의 수단이고
긍정적인 효과만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만.....
최후의 방어인 파업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힘든 결정을 내린 언론노조를 지지합니다.
(근데 걱정은 사실 많이 됩니다 ;ㅁ;)
하여... 블로그파업에 동참합니다.
낮은 표현님이 언론노조에 가입하지 않는 개인 블로그들 또한 1인 미디어로서 언론으로 보고
동참하고 지지하는 방법으로
위젯을 설치하는 것
(옆에 있죠? 동참하고 지지하는 블로그들을 보여주는 ...)
블로그파업은...현재 언론노조의 파업과 같이, 생산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여론을 생성하는 파업에
블로그들 또한 포스팅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사태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것, 혹은 관련 포스팅만을 하는 것
블로그 노출투쟁
(며칠간 말머리를 달아서 외부에 쉽게 노출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여론을 시각화 하는 것)
그리고 씰을 달고
등등의
집단행동을 하는 블로그 파업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트랙백으로...)
저는...사실...
제 블로그는 공개되어 있으나 공개되면 좋지 않히하지 않을까하능 두려움에 떠능 -ㅁ-
부녀자의 공간이라서... 트랙백 날리는게 무진장 주저되지만....
으흑..그래도 할 수 있는 일은 해야죠;;
머리수를 채우겠어요!!!
부디 찾아오시는 분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위젯을 달고
스킨을 깜장으로 바꾸고
파업지지하는 씰을 달고
가능한한 사태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 말머리 달기, 블로그파업 태그 -
생산적인 블로그 파업을 하겠습니다.
TAG 블로그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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