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상식이나 논리나 개념과는 무관한 정부의 탄생이란 건 애초에 알아봤지만.....
(개인적으로 한나라의 수장이 사상범도 아닌 경제 정치 사범이란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본다.
 총 14범에서 17범이라고 추측된다. )
창피하다. -ㅁ-
뽑은 사람들도 창피하고 못말린 나도 창피하다.

암튼...
또 한번 상식의 뒤통수를 치는 발언을 신문 1면에서 발견하고
'오 지져스'를 외쳤다.

언론은 정치논리가 아니라 경제논리로 봐야 한단다.

으으으으음.

정치와 언론
경제와 언론

자.
당신은 어느 쪽이 더 관계가 깊다고 보는가.

잉? 모르겠다규?
나도 오늘 갑자기 헷갈려서 사전에서 언론을 찾아봤다.
1  개인이 말이나 글로 자기의 생각을 발표하는 . 또는 말이나 .
2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이번에 저늠들이 하고 싶어 몸부림 치는 것은 저 1,2번의 내용을 제 입맛에 맞게 요리하고 싶은 거다.
자, 저 1,2번이 경제인가 정치인가.
경제는 언론활동의 기본 개념이 아니라 부가적인 것이 아닌가?
(부가적이란 말이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음... 공부가 부족해서 정리를 잘 못하겠다)
언론이 경제논리에 맞춰 활용되는 것이지 이익창출이 언론의 존재이유는 아니지 않는가...뭐....그런..
에잉.
생각과 말빨이 딸리니까 짜증이 난다.

대신에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 주고 있는 글을 소개합니당

언론노조 총파업이 지키려는 가치
by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