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현황보고

2009/02/11 01:57 | Posted by 모노*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현재 상황

마음의 위안

(버스 정류장 앞 동물병원)

and 며칠 후 도착할 소포
ㄹㅈ님 땡큐베리감사 ;ㅁ;

과제

주차가 무섭다.
차 빼는게 무섭다.
차선 옮기는게 무섭다. .
언덕에 정차하는게 무섭다. .
큰차들이 무섭다. .
택시 버스들이 무섭다.
등등등등...의 문제로 면허를 딴 후 운전대를 잡아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절대 흠집을 내어서도 안된다는 조건으로 차를 운전하라는데... 놀리냐고오오.. ;ㅁ;
(동생차라서 ;ㅁ; )
그냥 하지 말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