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らすって金入りね

2009/03/14 01:22 | Posted by 모노*
최근의 제 심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저렇습니다.
-ㅁ-;;;;

표현은
요기에서 빌려왔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뭐, 현재상황도 키키와 별 다른바 없습니다만....

얼마전에 포스팅에서 새로운 발걸음 운운했는데..
아직 완전히 결정난건 없지만 이번달 안으로 절반의 독립을 할 계획입니다.
아..집에서 독립하는 건 아니구요. (버틸 수 있을때 까정 버텨볼 생각;;;)
적어도 하루 한끼는 해먹고 반나절 이상을 생활할 공간을 새로 마련하려니...
뭐 이렇게 필요한게 많은지 ;ㅁ;

밥솥에서 에어컨, 세탁기, 가스렌지, 전자렌지, 책상, 의자, 식탁......
OTL;;
책장도 짜 넣어야하고...
에어컨 설치비는 왜 일케 비쌉니까(버럭)
벽걸이형은 중고나 신형이나 가격차이도 없고;;
스탠드형은 터무니 중고나 신형이나 터무니없이 비싸.

중고 살림 구할 때 어디 없으까여 ;ㅁ;  (<- 이러고 있다)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책상과 의자인데 말이죠. 사업밑천인데 멍때리면서 어뜨케 되겠지..이러고 있다는;;;

날새면 e마트에 세탁기 초특가 미끼상품 떴는데 그거 사려면 새벽부터 줄 서야하는지 고민중...
뭐..이런 상태.
책도 슬슬 싸놓아야;;;

아..... 그전에 집을 구해야;;;;
보증금도 월세도 없는 키키가 부러울 뿐 ;ㅁ;


...............
내가 살아보겠다고 정신없을 때만큼이라도 좀 나라꼴 멀쩡하게 돌아가면 안되겠니?
100일동안 저늠들 수작떠는거 보면서 뒷통수 맞을 걱정할거 생각하니...에구구구
MBC보구 100일동안 파업하라고 등떼밀수도 없꼬....
관련된 분들 3달동안 이래저래 시달릴거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실텐데..버텨내주시길.
YTN은 낙하산이 집에 못들어오게 하니까 밖에서 3억이나 써댔다는게 사실인감요? OTL;;;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7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