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딴거 없고 마무리 or 스프링캠프 청백전 중계 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
농담(아니 99% 절박함이 섞인)이구요.

1. 보통은 FA 선수들의 행방이라던지 방출선수 및 보류선수 목록이라던지 용병의 행보라든지...등등등의 소식에 가슴을 덜컹덜컹 거리거나 어쩌다 나오는 기사 떡밥에 ㅇ_ㅇ 거리겠지요.
재활군=1군....아....망해쓰요. ㅠㅠㅠㅠㅠㅠ

2. 아니면 다른 겨울 스포츠를 보는 건전한 스포츠덕이 되겠습니다.
국내축구는 뜬금없이 6강이라는 어설픈 숫자지만 그래서 더 활활 달아오르는... 챔피언쉽.
해외축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퍼기 할배야 지성이를 내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겨울하면 역시 배구, 농구. 피겨...
헐... 볼게 참 많죠?

3. 저같은 잉여잉여잉여는 옛 경기를 복습합니다.
............ 시즌 중에는 시간상 제대로 경기를 못본단 말이죠. ㅠㅠㅠㅠ
왜! 내가! 화면을! 볼 때 마다!!! 점수를 주는가 ㅠㅠㅠㅠㅠ말이죠.
그리고 에휴 오늘 졌구나...싶어 딴데 정신 팔다오면 왜! 점수를! 내버렸냐! 고!

4. 야구를 합니다.
엄마가 아부지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시길래... ? 했더니..
훈장님(아빠)도 야구단에 끼워주신다곸ㅋㅋㅋ
이래뵈도 소프트볼 4번 타자 무시하지 말라능! 내가 가르쳐 주면 된다능! 이라는 아부지.
감독하시랬더니 그것도 좋지...하고 가시더니 그냥 30분간 캐치볼 하시다 오셨답니다.
ㅋㅋㅋㅋ 내년엔 경기 응원하러 가도 되는겁니까?
Posted by 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