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달의 사막 살인 사건

2006/03/10 00:00 | Posted by 모노*
 
『그건 그렇고, 같이 잔 상대가 비명을 올리며 허리가 빠지는 것과,
어깨 같은데를 감싸안으며 '잘잤어, 멋진 밤이었어' 따위를 말하며 이마에 키스를 받는 것과,
어느쪽이 데미지가 큰 것일까.』
- 달의 사막 살인 사건 (쿠노치아키著) 中
 
 
 

+뱀발 주전부리(응?)
드라마시디에서, 모리링의 상대 '미즈키 나나세'역이 이시다상이셨지요. 꽤 예전에 들어서 돈이 없어의 아상의 이미지가 전부였을 무렵인지라... 가냘픈 몸매의 청소년을 상상했으나..
소설에서는 농구부라서 키도 크고 덩치도 좋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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