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1/31 3d로 본 아봐타 (2) by 모노*
  2. 2010/01/26 초큼 피곤해요 (6) by 모노*
  3. 2010/01/10 어이쿠 ㅠㅠㅠㅠㅠ 새해 인사 늦었습니다. (6) by 모노*

3d로 본 아봐타

분류없음 : 2010/01/31 17:36
일단 전 비쥬얼에 낚이는 편이라 일찌감치 아봐타를 봤습죠.
화면이 너무 이뻐서 굉장히 만족했거든요. 3d로 보면 더 좋을것 같아 2주전에 예매를 해두었습니다.
음화화 -_-;;;
가장 중간 좌석 확보



주인공은 저 인형이 아니라 창에 비친 3명
영화시간 기다리면서 같은 건물에 있는 핫도그집에서 야식을 먹었습니다.



3d 안경을 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민폐를 좀 끼치면서 잠시 영화시작 시간을 기다렸죠.

영화는....
입체영상이 빛을 발한 장면은 스펙타크루~~하더나 전투장면이 아니라 오히려 서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생명나무 씨앗(?)같은 거요.
저만 그랬는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마구마구 입체는 아니었습니다 ^_^
한번 쯤은 볼만하지만 꼭 3d로 안봐도, 2d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암튼 그 촌스러울법도 한 형광색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든 카메룬 감독은 대단하다는 결론

참 그리고 .....
놀라운 짜집기 솜씨도~!!!! 욕하는 건 아니구요. 그냥 첨에 영화 보고 나오면서 친구랑 이장면은 이거랑 저장면은 저거랑...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결정적인 이 느낌...이 느낌을 어디선가 받았었는데 하고 찜찜해(기억이 안나서)하던 게 ....
모 블로그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아! 미야자키 하야오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걸 3d로 보여준 카메룬에게 감사....읭?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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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노*

초큼 피곤해요

분류없음 : 2010/01/26 02:23
음. 초큼
원래 정규교육과정이 방학이면 그렇지 않은 곳이 바빠지죠.
1월달 좀 빡빡하게 달렸더니 이제, 벌써, 아직 ㅠㅠㅠㅠㅠ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배우는 사람이나 가르치는 사람이나 슬슬 지쳐가는지...
(솔찍히 가르치는 사람이 힘들지 앉아있는 늬들이 뭐 그리 힘드냐...콱!)
지금은 진짜 손꼽아 휴가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둘려라~~~~~파타야 내가간다~~~~~~~~
비키니따위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맥주병이라 물에 발만 담글건데 뭐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서 푹 쉬고 올....오고 싶은데 3박5일의 일정에 쉬면 얼마나 쉴것이며 놀면 얼마나 놀겠습니까..
적어도 2주는 있어야 그 동네 분위기도 좀 파악할 수 있는데...에휴

대구 왜 일케 추운지 모르겠네요.
아지트에는 바닥난방을 안하고 석유난로를 피우는데 아무래도 온풍기는 건강에 좋지 않은거 같아요.
한달 쯤 피워서 익숙해지긴 했는데..켁켁.... 따뜻하긴 한데 ㅠㅠㅠㅠㅠㅠ
평소보다 목을 2배나 쓰고 있어서 더 힘들군요.

백만년만에 미용실을 다녀왔습니다.
어깨에 닿을듯말듯한 길이로 잘라버리고 펌도 했습니다.
엄마가 아줌마같다고 ㅠㅠㅠㅠㅠ
그치만 동생과 학생A(男)은 이쁘다고 해줬습니다.
그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평소에는 이 둘의 심미안을 의심했을 뿐이고ㅠㅠㅠㅠㅠㅠ
집 바로 앞에 있는 미용실로 갔는데 개업한지 얼마안되어 그런지 좀 열심히 하려고 하는듯?
컬은 제생각엔 이쁘게 나왔어요. 싸지는 않더군요. 쩝
암튼 자주 미용실을 다니리라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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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노*
아앙...내 집에 들어온게 얼마만인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해시작하고 좀 정신이 없었다지요
집에 친척동생이 와 있어서 신경을 쓰.....기보단 그냥 ...음...뭐....그렇다구요 ㅠㅠㅠ

암튼...
늦었지만 새해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전 개인적으로 헌해가 가고 새해가 왔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넵. 작년과 마찬가지로.
그냥 '어~~ 날짜가 바뀌었네' 정도군요.
그리고 올겨울 왜이리 오지게 추운겁니까? ㅠㅠㅠㅠㅠㅠ

눈 귀한 대구에 하루동안 펑펑오더니 1주일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눈이 그대로에요!!!! 어쩔거야!!!!!잌ㅋㅋㅋㅋ

아..그리고 올 구정에는 진짜 뜹니다.
훗~!!!
방학특강해서 번돈 다 쏟아부어서 미친척하고 여행갑니다.
구정연휴 현기증 나도록 뭐든지 비싸지만.....그래도 갑니다.
반팔로 물놀이 할수 있는 곳으로 갑니다.
결제 다 끝냈습니다.

그런데 ㅠㅠㅠㅠㅠㅠㅠ
김해공항까지 갔다가 올 수 있을지가 문제.
기차표 있을까 ㅠㅠㅠㅠㅠㅠ 어쩌면 부산에서 노숙하는 신세가 될지도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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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