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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0 컴백 마이 홈 (10)
  2. 2009/03/14 くらすって金入りね (8)
  3. 2009/01/10 경고
  4. 2008/11/21 처음은 어려워
  5. 2008/10/29 세계에서 가장 멋진 쌀이 왔습니다. (21)
  6. 2008/10/05 그렇지 뭐 ^_^ (2)
  7. 2008/10/02 10만 힛 기념 (8)
  8. 2008/06/25 쉬어가는 코너? 오늘의 삽질 (4)
  9. 2008/06/10 일단 생존 소식
  10. 2008/05/09 저... 저...... 저 혈압상승으로 쓰러질지도 모르겠어요. (4)

컴백 마이 홈

2009/03/30 02:41 | Posted by 모노*
여유있게 블로그 들어온게 대체 얼마만인지 ;ㅁ;
지난 한주일은 마치 한달 무지막지하게 달린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일주일동안 인터넷을 한 시간이 한시간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아아... 책 파는 포스팅 하려고 켰던 기억은 나는데....그게 대체 언제지?)

이사날 정하고 3일 동안 짐정리, 이사후에 새집도 아니고 옛집 청소하는데 이틀 걸렸습니다.
뭐, 이 이야기는 풀자면 복잡미묘하기 땜시 넘어갈게요.
그냥 뭐... 넓은 곳에 퍼느러져 있던 짐을 골라 모아서 1/3~4 쯤 되는 작은 집에 우겨 넣는건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만 아시면 됩니다.

으음.....
집세랑 생활비를 생각하면 너무 서두른 결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서도....
이왕 질러버린거 아껴 살아야겠죠. 뭐.
(으으으음... 겨울에 난방비 아끼려고 새집에 잘 안갈 것 같은 예감이..쿨럭)
저희 집은 아파트 중간층인데다 남향이라 겨울이 따끈따끈하거든요.
(제 방은 예외지만)
새집은 1~2년 있을 계획으로 싸고 큰 집을 구하다 보니 집에 있는 창문은 죄다 북향.
녜. 집이 북향 -_-
북향은 사람 살 곳이 못됩지요. 절래절래...
춥고 어둡고....한 낮에도 불 켜야되고.... (한숨 푹푹....)

대신에 책은 살만한 곳이 된답니다.
책 정리중인 큰방입니다.
모양새가 좀 웃기죠? -_-
오래 있을 생각이 아니라 책장도 다시 집 옮길 때 짜 맞춰 넣기로 하고 일단 있는 거 이거저거 모아서 책만 꽂아 두려고...
했지만 택도 없이 모자랍니다. 부서진 책장 버리고 왔더니 이런 사태가 ;ㅁ;
큰 책장 기부 받습...(탕!)


거실겸 주방
현관에서 찍은 건데...
이것도 디게 모양새가 웃기죠?
저 뜬금 없는 문이랑... 큰방에 있는 책장과 세트여야 할 두녀석이 밖으로 나와서..뜬금없이 다른 색상의 책상과 나란히 나란히...-_- (제일 왼쪽 녀석은 컴터 책상이랍니다. 집에서 기증받았지욤)
조화랑은 거리가 먼 식탁과 의자.
원래는 마감공사 때 저 문을 막아줘야 한다는데.... 날림이었나? 긁적.
문이 안보이도록 할 아이디어 짜내고 있는 중입니다.

반대편의 싱크대는 두 사진의 웃긴 모양새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지저분해서 커트.
정리중이란 변명도 안통하므로 커트했;;습니다.

엄마가 이사 직후에 와보시고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셨지만...
어디 보여줄 데 있는 것도 아니고...라시며 돌아서셨어요.
(먼산)

새 집 정리는 오늘 변기두껑을 새로 다는 것으로 일단락 했습니다.
아니 정리할 것도 장만할 것도 한정없지만 조금씩 하렵니다.
(<- 이미 귀찮아 모드 발동 중)
.....라지만 아직 풀지도 않은 상자가 산더미...끄아아아....
(<- 이래뵈도 포장이사 했...;;;)
인터넷이랑 가스렌지 연결하고 나니까 다른건 아무래도 좋다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버렸거등요. ㅋㅋㅋ
원래 깔끔이라던지 단정이라던지 하는 단어와는 거리가 먼 변형 유전자를 가졌기 땜시롱..
(울 엄마의 유전자를 어뜨케 조합을 잘 못하면 이런 딸이 나오는 지는 인류의 수수께끼)

에휴...
그래도 담번 이사는 이번 보다 좀 편하리란 건 확신합니다.
(이사비용을 생각하면 왠지 여기 눌러 살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지만서도....
 다용도실의 로즈제라늄을 생각하면 조막만하더라도 햇빛이 드는 집으로 이사를 하긴 해야해요.
 그 때까지 살아있어줘!!! 가끔은 옥상의 햇빛이라도 보여줄테니까!!!!)


TAG 이사

くらすって金入りね

2009/03/14 01:22 | Posted by 모노*
최근의 제 심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저렇습니다.
-ㅁ-;;;;

표현은
요기에서 빌려왔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뭐, 현재상황도 키키와 별 다른바 없습니다만....

얼마전에 포스팅에서 새로운 발걸음 운운했는데..
아직 완전히 결정난건 없지만 이번달 안으로 절반의 독립을 할 계획입니다.
아..집에서 독립하는 건 아니구요. (버틸 수 있을때 까정 버텨볼 생각;;;)
적어도 하루 한끼는 해먹고 반나절 이상을 생활할 공간을 새로 마련하려니...
뭐 이렇게 필요한게 많은지 ;ㅁ;

밥솥에서 에어컨, 세탁기, 가스렌지, 전자렌지, 책상, 의자, 식탁......
OTL;;
책장도 짜 넣어야하고...
에어컨 설치비는 왜 일케 비쌉니까(버럭)
벽걸이형은 중고나 신형이나 가격차이도 없고;;
스탠드형은 터무니 중고나 신형이나 터무니없이 비싸.

중고 살림 구할 때 어디 없으까여 ;ㅁ;  (<- 이러고 있다)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책상과 의자인데 말이죠. 사업밑천인데 멍때리면서 어뜨케 되겠지..이러고 있다는;;;

날새면 e마트에 세탁기 초특가 미끼상품 떴는데 그거 사려면 새벽부터 줄 서야하는지 고민중...
뭐..이런 상태.
책도 슬슬 싸놓아야;;;

아..... 그전에 집을 구해야;;;;
보증금도 월세도 없는 키키가 부러울 뿐 ;ㅁ;


...............
내가 살아보겠다고 정신없을 때만큼이라도 좀 나라꼴 멀쩡하게 돌아가면 안되겠니?
100일동안 저늠들 수작떠는거 보면서 뒷통수 맞을 걱정할거 생각하니...에구구구
MBC보구 100일동안 파업하라고 등떼밀수도 없꼬....
관련된 분들 3달동안 이래저래 시달릴거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실텐데..버텨내주시길.
YTN은 낙하산이 집에 못들어오게 하니까 밖에서 3억이나 써댔다는게 사실인감요? OTL;;;

경고

2009/01/10 04:07 | Posted by 모노*

이 블로그는
19금 내용을 포함하는 여성향 블로그입니다.

처음은 어려워

2008/11/21 01:43 | Posted by 모노*
블로그 쓰는 꼬라지나 딴 블로그 가서 댓글다는 걸 보면 알겠지만
이 인간은 한참 잘 잊어 버립니다.
항상 맘은 연결되어 있는데 두뇌와 손발이 안 따라준답니다.
그래서 혼자 맘쓰다가 혼자 상처받는 인간.

암튼...
문득...이글루스에 사건이 생겼다는 글이 눈에 들어와서 슬쩍 들여다보니
연령제한을 대폭 낮추면서, 그에 대해서 블로거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생긴 모양이군요.

전 이미 sk로 넘어갈 때 뒤쳐 나와서 말이지요.
한참 지나고 나니 미련은 없지만 예전 이글루스는 참 매력적인 공간이었어요.

암튼 다수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것 같아서 부랴부랴 예전 링크들 모시러 갔습니다.
rss리더기에 등록하면서 글도 좀 읽고...
오래동안 방문을 안하고 댓글은 안 단 곳에는 새삼 댓글 달기가 참 어렵더군요.
첫댓글은 더더욱....

썼다...지웠다....하다가 그만두고 이리로 왔습니다. 하. 하.
제 블로그에도 첨이 어려워서 댓글 못다시는 분이 있으려나?
부담 안가지셨으면 좋겠다...싶다가도 제 자신이 어려운데 별 수 없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 무슨 이야기 하려고 했는지 쓰는 도중 까먹었음.
꺄하하하하하하

(+)
생각났습니다.
YTN사태로 방송장악, 근조의 날, 검은색을 입자...가 오늘이었...어?! 이미 지나갔어?!
......그니까 내 정신머리가 이렇다구요 ;ㅁ;
암튼 동참못해서 죄송.
지금이라도 할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쌀이 왔습니다.

2008/10/29 03:39 | Posted by 모노*
전직 대통령이 고향으로 내려가서 전직 보좌관들 비서관들과 동네 사람들 함께 모여
사이좋게 (ㅋㅋㅋ) 농사지어 수확한 쌀이니까..저런 제목 붙여도 충분하겠죠? >ㅁ<

딸랑 1인당 3Kg씩 밖에 안파는데도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무려 예약받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을 해서 팔았답니다.

1Kg 소포장 3개가 들어있습니다.
(전 다른거 보다..저 테이프가 맘에 쏙 들었습니다. ;;;)

가격은 일반미보다 최큼 비싸다고 하는데...그런가? -_-;;;
쌀은 좋은거 먹자고 초록마을에서 무농약쌀 사먹어서 그런지 별로 안비싼데요 ^_^
암튼 학원 식구들이랑 사이좋게 나눠먹을겁니다.
아까워서 어케 먹죠? ^_^



어....
12시 넘었으니..어제 생일이었습니다.
초 18개 꽂으라고 그렇게 일렀건만.... 다들 코웃음치며 그냥 대충 꼽고 치웠습니다. 크르릉

부모님이 생일선물로 이불 해주셨습니다....
랄까... 동생것도 같이 사셨는데.. 생일이니까 둘 중에 하나 고를 권리를 주셨습니다.
좀 더 비싼거라고 해서 이걸로 했습니다. (동생넘 것은 중간에 한줄 자수가 있는 꽃분홍 민무늬)
쩝 이맛에 독립을 안하는 거죠.
제 손으로는 일케 비싼 이불 못 삽니다. -ㅁ-;;


그렇지 뭐 ^_^

2008/10/05 23:48 | Posted by 모노*
맛있는 커피 마실거라고 생일선물 핑계대고 핸드드립 세트 장만해놓고...
커피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으니 열심히 우려 마시고 있어야 하는데......

인간... 본성을 버릴 수 없쥬.
인스턴트 커피의 소모속도는 별 변함이 없습니다. 쭈욱.
그리고....

최근 사랑하고 있는 이녀석 >ㅁ<
아버지 직장 분들이 여행선물로 주신거에요.
원래 부모님도 가시기로 했는데....사정이 새겨 못가시고 선물만 남았답니다.
커피를 안즐기시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제가 아아아아주 잘 마시고 있어욤.

우려내기 너무 쉬워서 말이죠 >ㅁ<
해피해피 원두커피 라이프.
뜨거운 물에 봉지에 들어있는 커피 가루를 넣고 휙휙 저으면 되는거야요.
가루가 엄청 고와서 마셔도 같이 마셔도 상관없고..
좀 있으면 아래로 가라앉기 시작해서, 한잔 다 마실쯤 되면 바닥에 가라앉아 있거등요. 

끝까지 깔끔하게 마시고 싶을때는 한번 걸러쥽니당.

설정샷 ^_^
일단 컵에 뜨거운 물에 커피를 타고 휙휙


걸러주면 남는 건 커피 머드팩?

맛은... 전 연하게 마셔서 (티스푼으로 반스푼) 쓴맛도 전혀 없고
향은 그럴듯하고 깔끔하고...
5가지 맛이 함축된 핸드드립 커피(사실 제가 내리면 그런 맛은 안납니다만)가
그립지 않은 것은 아니나...당분간 커피 다 떨어질때까지 자신의 핸드드립커피와는 바이바이..
맛보다는 편리함을 찾는 현대인의 모습을 여기서도 찾을 수 있다능..
그런 억지스런 이야기 ^_^ (웃흥)

10만 힛 기념

2008/10/02 00:27 | Posted by 모노*
몇번 침투한 검색로봇덕분에 크게 의미는 없게 되었지만...
(하루에 800, 900힛;;;)
어쨋든 10만 히트 넘겼으니 기념 포스팅.
클릿샷을 잡고 싶었으나...쩝;;;;
(티슷호리 개설일 2007년 11월)

가을도 되고 해서 비누 만드려고 장바구니를 채우면서....
억수로 열심히 만드는 것도 아니믄서 슬슬 도구에 욕심이;;
라고 해봤자.. 원래 정말 빈약한 도구로 시작했기 때문에 ...오호호호호.
지금은 플레이트에 올려놓고 가열해가면서 오일배합하고, 그통에서 바로 트레이스 할 수 있는 대용량...이래봤자... 3L짜리 스텐비커에 욕심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온도 맞추느라.. 삽질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우우우.
칼도 사고 싶고... 몰드도 귀여운걸로 갖고 싶고...(곰발바닥!! 하악하악)
쩝.
뭐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9월초에 만드려고 했던것이..아프고 어쩌다보니..
아침 신문 자봉 나오시는 분들에게 선물 한번 하고 나니 재고가 텅 비었어욤; 얼른 만들어야 되능데.



쉬어가는 코너? 오늘의 삽질

2008/06/25 01:09 | Posted by 모노*
오늘 대구경북 아고라인 모임 (사실 아무나 대환영)에서 오전 7시에 한겨레 경향 나눠주기 한다길래... 나가야지 하고 시계를 맞춰놓고 말이죠.
나갔다가 저혈당으로 픽 쓰러지면 괜히 민폐라고 생각해서 야식을 먹었습니다.
(요즘 몸이 좀 안좋아요 ;ㅁ;)
오밤중에 슈퍼가서 '아저씨 왜 삼양라면 종류가 일케 없어욧!!' 라고 항의 한방 때려주고요.
먹고 잠든 시간 3시... (<- 왜?)

일어날리가 없잖;;; 한 7시 반쯤 깨서 엄마한테 보약 달래서 먹고 잤습니다.
에긍.

뭐. 이건 글타치고.
오전에 법원에 볼일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지하철 소요시간 15분. 도보 15분.
권력이 좋은가벼. 이 비싼 동네에 주차장하고 건물하고 가로수 봐라 -_-;;
요렇게 서민적인 혼잣말을 꿍얼꿍얼 하면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여기 말고 서부지원으로 가세요"





아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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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까지 1시간.
바람처럼 달려서 지하철을 타고 소요시간 18분을 지나 바람처럼 달려서 출근시간 20분 전 서부지원 도착.
얼씨구...본점이고 지원이고 돈이 남아도는 구랴 -ㅁ-

(최근 공권력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본인)

..."점심시간이라서 1시 이후에 오세요"




아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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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까지 걸어갈 체력도 정신력도 남아있지 않아서 문앞에 있던 택시 잡아타고 출근했습니다.
학원 문을 들어서니 다들 오늘 무슨 일 있냐고 그러네요.
죽어라 삽질 했죠. 뭐.





....
사장님은 오다가다자다(?) 닌텐도의 열악한 음질로나마 듣고 있는데
쿠로다상은.... 으흑. 요즘 겨울연가에 푹 빠져 계신듯. 결코 빠지지 않았음을 주구장창 강조하면서 막 달리고 계시네요. 사실 쿠로다상 블로그도 슬쩍 구경하고 아저씨를 한번 길게 외쳐 부른 다음 돌아옵니다. 아. 정말... 맘놓고 취미생활 좀 하믄 안되겠니?

일단 생존 소식

2008/06/10 01:32 | Posted by 모노*
먼저
대신 물대포 맞고, 방패 맞고, 밤새 시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ㅁ;
(일단 어청수부터 잡죠? 근데 어떻게 잡냐? 제길
 그리고 폭력 경찰도 잡죠. )

저 생존 해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오랫만이지만 말입니다.
최근의 활력소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나와서 자폭해주는 정치인 및 뉴라이트의 행태 정도랄까..
아고리언의 재치와 수사력? ^_^

ㅎㅁ질은 거의 하지 못해서 할 말은 없구요.
(예스에서 온 책 박스 그대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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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사라'에서 키우는 두마리. (유메네코 하고 싶어요 ;ㅁ; )
사진 찍은 날도 오밤중에 사진때문에 켜서 자고 있더라는.
(포스팅 하려고 사진 찍고 컴터켜자 마자 그날도 계속되는 폭력진압 때문에 제정신 아니었다능)
어제 켜보니 벼룩이 막 튀고 있더군요. 불러도 짖기만 하고.
벅벅 씻겨 주었습니다. 돈 벌어오라고 훈련 좀 시켜야 되는데 -ㅁ-

며칠 전에 백만년만에 오전에 외출 했더랩니다.
버스타러 가면서 공원을 지나갔지요.
대구에 있는 국채보상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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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동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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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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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앉아서 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저는 흥분을 잘 하기 땜시... 대신 학원 식구들이 숙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항의 전화 -ㅁ-
하루에 한 통화 좋은 습관...













현재 100분 토론 시청 중











혈압을 좀 식히기 위해서 '레이이치상'을 만나고 오겠습니다.
(방금 손석희씨의 정리 발언에 혈압이 살콤 내려갔사와요)

네 저 손빠에요. (<-.....)
농담인거 아시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94021&PAGE_CD=&BLCK_NO=&CMPT_CD=A0113&NEW_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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