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oneko ver.남의 집에 가서 '위험해요오오' 이딴 말 할 때가 아니었군요;
내일 책장이 다 찰지라도 나는 몇 권의 책을 더 사겠다.
내일 카드가 정지될 지라도 나는 지름질을 계속하겠다.
이런게 도착했습니다.
그것도 책장을 넘어서 바닥에 쌓이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4중책장;;;; <- 책 하나 찾아 읽고 나면 난장판이 됩니다.
뭐, 집 벽을 책장으로 도배하신 네코님에 비할바 있겠습니까만.
5월 연휴나 여름 휴가 추석연휴 중 한번은 가서 책을 사올 생각으로 더이상 주문하지 말자고 말자고 다짐했는데. 어느틈에 이런게;;; 으흑. 자금 못 모으면 못간다고;
....리뷰는 언제?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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