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ディ-ガ-ドは口說かれる
(보디-가-도와 쿠도까레루 / 보디가드는 꼬드킨다)<-... 저의 작명센스는 이런거랍니다.
보통은 보디가드가 작업을 거는데 말이죠. 우후후후후.
가정부한테 작업거는 건 들었는데(앗! 그러고보니 그때도 나리켄!),
이번에는 아메~리카의 대 스타님이 일본에서 보디가드를 잡아 드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역시 나리켄.
중간중간 영어 날리는게 너무나 자연스럽더이다.
(솔직히 말해서 섹피3은..끄으응; 역시 개그필이 필요하셨사와용)
능글능글하게 '키자'대사를 자신만만하며 여유롭게 날리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더이다.
(그런 대사 코야스상께 시켜봐요, 자기가 민망해서 아마 녹음시간 무진장 잡아먹을걸요?)
무려 역시 나리켄. 너무 잘 어울려 ;ㅁ; (줄줄)
꼬드키는 토리밍.
이건 원작을 안 읽어 본 제가 당당히 말하건데!
만화라면 모를까, 소설이라면 절대로 시디쪽이 재미있을겁니다.
항상 포커페이스...라기보다 표정변화가 자체적으로 원초적으로 없는 외견과 반대로,
머리속에선 온갖 오도방정 다 떠는 그걸..!
이건 또 톨밍이라서 더 재미 있었습니다.
전 어중간한(?)톨밍보다는, 무지 딱딱하거나 무지 망가지는 편을 선호하는데,
한꺼번에 다 나와버리다니!
원래 무뚝뚝한 사람이 가끔 보케짓을 하면 그것만큼 귀여운게 없잖습니까!
(디펜님 정말 잘 추천해주셧어요오오오)
자!
그리고 제가 이사 팽겨치고 포스팅을 하는 이유.
들으신 분은 아실겁니다.
사장님! 아아.. 사장님! 아아아아아아 사장님!
우리 상당히 오랫만에 괜찮은 역으로 만나뵙는 것 같사옵니다. (처절)
뭐, 이게 괜찮은 역이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사장님 자신의 입으로도 말씀하셨지요. 이렇게 텐션이 높은 역은 너무 오랫만이라고.
(그래서 처음에 너무 높이 잡았다가 도중에 후회하셨댑니다.
거참. 대사도 별로 없더니만, 자기가 제일 지친듯한 프리톸이었습니다. 이사람아!!!)(<- 이래뵈도 팬)
정말 깜찍하고 귀엽고 발랄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사장님! 예?예?예?
이시카와상 확 덥쳐버리지 그랬어요.
톨밍을 따땃한 눈으로 바라보고 지켜주신 이시카와상. 목상태도 안좋으셨다는데,
본편에선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이랑 좀더 많은 대사를 나눴으면, 따로 두사람 오마케가 있었으면 할 정도였답니다.
(보디-가-도와 쿠도까레루 / 보디가드는 꼬드킨다)<-... 저의 작명센스는 이런거랍니다.
보통은 보디가드가 작업을 거는데 말이죠. 우후후후후.
가정부한테 작업거는 건 들었는데(앗! 그러고보니 그때도 나리켄!),
이번에는 아메~리카의 대 스타님이 일본에서 보디가드를 잡아 드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역시 나리켄.
중간중간 영어 날리는게 너무나 자연스럽더이다.
(솔직히 말해서 섹피3은..끄으응; 역시 개그필이 필요하셨사와용)
능글능글하게 '키자'대사를 자신만만하며 여유롭게 날리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더이다.
(그런 대사 코야스상께 시켜봐요, 자기가 민망해서 아마 녹음시간 무진장 잡아먹을걸요?)
무려 역시 나리켄. 너무 잘 어울려 ;ㅁ; (줄줄)
꼬드키는 토리밍.
이건 원작을 안 읽어 본 제가 당당히 말하건데!
만화라면 모를까, 소설이라면 절대로 시디쪽이 재미있을겁니다.
항상 포커페이스...라기보다 표정변화가 자체적으로 원초적으로 없는 외견과 반대로,
머리속에선 온갖 오도방정 다 떠는 그걸..!
이건 또 톨밍이라서 더 재미 있었습니다.
전 어중간한(?)톨밍보다는, 무지 딱딱하거나 무지 망가지는 편을 선호하는데,
한꺼번에 다 나와버리다니!
원래 무뚝뚝한 사람이 가끔 보케짓을 하면 그것만큼 귀여운게 없잖습니까!
(디펜님 정말 잘 추천해주셧어요오오오)
자!
그리고 제가 이사 팽겨치고 포스팅을 하는 이유.
들으신 분은 아실겁니다.
사장님! 아아.. 사장님! 아아아아아아 사장님!
우리 상당히 오랫만에 괜찮은 역으로 만나뵙는 것 같사옵니다. (처절)
뭐, 이게 괜찮은 역이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사장님 자신의 입으로도 말씀하셨지요. 이렇게 텐션이 높은 역은 너무 오랫만이라고.
(그래서 처음에 너무 높이 잡았다가 도중에 후회하셨댑니다.
거참. 대사도 별로 없더니만, 자기가 제일 지친듯한 프리톸이었습니다. 이사람아!!!)(<- 이래뵈도 팬)
정말 깜찍하고 귀엽고 발랄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사장님! 예?예?예?
이시카와상 확 덥쳐버리지 그랬어요.
톨밍을 따땃한 눈으로 바라보고 지켜주신 이시카와상. 목상태도 안좋으셨다는데,
본편에선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이랑 좀더 많은 대사를 나눴으면, 따로 두사람 오마케가 있었으면 할 정도였답니다.
Comment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