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る少年、食う男
(츠꾸루 쇼오넨, 쿠우 오토코 / 만드는 소년, 먹는 남자)
아. 정말이지.... 어디나 이쪽 이야기는 '먹다'로 통하는 건가..(틀려!)
제목이 이래서 안듣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우리 사장님이 모처럼 카미야상이라는 어여쁜 우케를 만나셨는데 어떤 내용인들 제가 들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 사실은 어딘가에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오호호호호호호호)
사장님 나오신 것 치고는 무진장 좋았어요. (<- 이런 이야기를 해야하다니 너무 슬픕니다만;;)
결론적으로는 카먀상이 만들고 사장님이 먹지만...
사장님이 만들고 카먀상이 먹는 씬만 나왔던 것 같;;은데요.
原作: 椹野道流 イラスト: 金ひかる
2007/11/25
윌 브래드 : 코야스 타케히토
하루 : 카미야 히로시
플래이트 : 나리타 켄
'인간이든 생선이든 뭐든 날것(...)의 살은 잘이 잘 선 칼이 아니면 조직이 상해버린다고.'
환타지에서도 은발에 망청색의 눈을 가진 외국인을 연기해주셨습니다. 사장님.
차가워보이지만 따끈따끈한 마음을 가진 이 털털한 검시관은 살인현장에 검시를 위해서 출몰하시는 덕분에 '북의 사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댑니다. 우연히 만난 생선가게의 소년 하루(카미야상).
어찌저찌 사장님 집 요리사에게 요리를 배우러 옵니다.
사장님 댁 집사는 나리타상!!! 아. 역시 나리타상의 존대말에는 뭔가 '큣~!'하고 허리를 치는 뭔가가 있다니까요 -ㅁ-
쿨뷰티여왕님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셔서 첨에 헉했지만...역시 카먀상은 이뻐요. 왜 일케 이쁜겁니다.
사기꾼에게 속아서 남창을 하고 있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똘똘하게 열심히 사는 하루는 무려 16살. (15이었던가;;;) 진짜 어리잖아요. 카먀상 싱크로 100%
참 경찰관으로 야나다 키요유키상 나오셨어요.
이 분 좀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어여쁜 분께 휘둘리는 야수역으로 나오면 더 좋겠...(탕!)
<- 얘가 좀 고프긴 고픕니다. 아저씨에게.
제가 팬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말입니다.
사장님 -나리타상, 사장님-야나다상 목소리 상성이 너무 좋아서... 별 내용도 없는 대화씬에 두근두근...
.....
와. 이번 겨울은 예전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건조하군요.
얼굴에 각질이 장난이 아니에요. 빠직빠직 정전기를 내며 자가발전하던 머리칼은 올해 헤어에센스를 열심히 발라준 덕분인지 멀쩡합니다.
역시 신경쓴만큼 좋아지는 건가요. 쩝.
참 -_-
핸드폰 주소록 왕창 날렸습니다.
뭐가 씌었는지 시스템 초기화를 눌러버린겁니다.
인간 바보 되는거 시간문제더군요.
알고 있는 건 제 전화번호, 집 전화번호, 엄마아부지 전화번호. 학원번호.
(......)
애인씨는 이번달에 폰을 바꿔서 전화번호가 바뀌었;;; 외울리가 없잖아요.
새 전화번호 듣자마자 핸드폰에 저장해버리니.....
동생이랑 당장 통화를 해야 하는데 중간번호가 생각안나서 길거리에서 10분간 배회 ;ㅁ; 했습니다.
결국 제 연락을 기다리던 동생이 먼저 전화해줘서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는....
아니래도 기억력에선 금붕어랑 형님 동생하는 인간인데....
메모기능이 있는 핸드폰 덕분에 더더욱 바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
그런 이유로... 연말 연시라고 안부 전화를 핑계로 생존 신고 좀 하려고 했는데 물건너 갔습니다.
연락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저의 심정을 이해해 주시어요오오오오오.
'나리타 켄'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7/12/25 作る少年、食う男 (4)
- 2007/04/30 고스트 헌터 (애니) (2)
- 2007/04/24 極道はスツがお好き (10)
- 2007/02/09 戀する暴君 2 (10)
- 2006/11/07 ENDLESS シリ-ズ 6,7,etc (8)
- 2006/10/30 極·愛 (12)
- 2006/10/27 ENDLESS シリ-ズ 1~5 (10)
원작 : 이나다 시호/ 오노 후유미
시부야 카즈야(나르) : 타이 유우키
린 : 나리타 켄
타키가와 호오쇼 : 하마다 켄지
존 브라운 : 오카모토 노부히코
하라 마사코 : 쿠기미야 리에
야스하라 오사무 : 오카노 코오스케
( <- 이건 무슨 악취미적 캐스팅인가요? ^_^;;;; 애니 완결을 다 보고 난 직후 다시 들은 드라마시디에서, 나르잖아!!)
타니야마 마이 : 나즈카 카오리
마츠자키 아야코 : 스즈키 마사미
요즘 달리고 있습니다. 옆에서 역시 뭔가 하나 새로 사면 끝장을 보는 인간 답다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24편으로 완결, 아침까지 달려서 하루밤에 클리어. 레벨 업 (<- 틀려!)
멀고 먼 옛적 읽었던 책이라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만, 어쩐지 범인(?)은 알겠더군요.
음. 이건 왠만해선 다 알수 있는 건가요? ^)^
암튼 한밤중에 - 아무리 작은 화면이었다 해도 - 무서웠어요. ;ㅁ; 엉엉엉
좀 느슨한 전개인 것이 아쉽긴 했지만, 저에겐 딱 맞는 속도였습니다. 제가 무서운 것은 절대 쥐약입니다.
호러애니를 혼자 한밤중에 전부 다 보다니. 저도 담이 커졌군요.
내용은 워낙 유명한 오노 후유미상이 원작이라 언급하기가....귀찮군요. -_-
대신에 요즘 저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신 하마다상!! 하마다상이 나오셨다는데에 의미를 두겠습니다.
애정을 쏟기 시작하니 계속 이분이 나오시는 것을 보고 듣고 읽게 됩니다. 오오. 애정의 힘?
처음에 긴 머리덕분에 나르가 파계승이라 불린 것 답게 파계승처런 건들거렸지만, 역시 이분의 이 믿음직스런 목소리는 표가 난다니까요. 처음에는 '대체 만트라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 거야?'라고 고민하셨다는데...
나름 듬직하니 저음으로 멋지게 읋어주셔서 감사해요.
(언제 한번 주문 특집 포스팅이라도 한번 해야겠어요. 오호호호호호호)
드라마시디의 마츠모토상과 애니의 하마다상 두분다 누가 더 좋다고 말 못하겠어요. 꺄아아아 >_<
언제 그분이 대사를 하셔줄지(...) 긴장하고 기다려야 했던 린 역의 우리 나리타상!!
으으음. 조수, 비서 타입의 나리타상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 어디 맘씨 좋은 분이 린 ⅹ 나르 로 그럴듯한 오컬트 동인 소설하나 써주시면 안될까요?
'금지된 약속' 에피소드에서 무대가 되었던 학교의 마츠야마 선생.
그런 캐릭터치곤 너무 좋은 목소리지 않습니까. 마츠야마 타카시상(쿠로다상과 비슷한 목소리의 그분)
그나저나... 이 분도 좀 악취미적인 캐스팅을 당하셨군요.
전 학생으로 부터 저주를 받는 역인데 하필이면 그 이름이 똑같아서야...
마지막 에피소드 '저주의 집'에는 나르가 줄창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연기해주신 대신에 노지마가 차남이 나와주셨습니다.
(고꾸도오와 스-츠가 오스키 / 조폭은 양복을 좋아해 -__- )
아아. 제발.. 이 사람들 델따 놓고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ㅁ;
흑흑흑흑
뭐, 일명 아주 '쿠소'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저 단순한 얘기 좋아합니다. 그치만 스토리가 단순하다고 해서
사람의 감정은 단순한게 아니거등? 원작에 좀더 풍부한 감정묘사가 없으면 나 분노할겁니다. 젠장
(이거 어쩐지 레이디버그 책임일 것 같은 느낌이...췌)
...
....
.......
...........
어쩐지!!!
이건 원서 검색해보고 난 감상입니다. -ㅁ-
어쩐지!! 어쩐지이이이!!! 어쩐지 레이디버그!!
원작 : 中原一也
사랑과 폭탄과 동일 작가입니다. 쿠로다상 캐릭터의 '이야라시사'가 어쩐지 낯익더라니;;
레이디버그는 시디 만드는 스킬을 좀더 갈고 닦아 주었으면 합니다. ;ㅁ;
좀더 섬세하게 만들어 줘.
아시자와 유우스케 : 쿠로타 타카야
에노키타 히로야 : 히라카와 다이스케
스와 타쿠야 : 나리타 켄
키자키 나오미치 : 하마다 켄지
어이구.. 캐스팅 좀 보십시오 +_+
쿠로다상이야 좀만 힘주면 그대로 야쿠자 와카가시라 정도는 간단히 클리어 할 수 있는 목소리의 소유자시고.
그런 주제에 (.....<-......) 너무 상냥한 목소리도 같이 나와서 처자.. 밤새 심장 박동때문에 잠 못 잤습니다.
이건 반칙이라구요. 진짜. 이 사람 왜 이렇게 달달한거냐구요!! 어윽
딱 먹히기 좋은, '나야마시이'한 목소리의 히라상.
(이따이系의 아에기루 분류해 놓은 보람이 있습니다. 많이 느셨군요. 설마 이거 아에기때문에 히라상 캐스팅 한건 아니겠죠;;)
에로에로 라기보단 ㅂㅌ에 가까운 연기의 나리타상.
전 편안한 목소리가 더 취향이지만, 꽤 야쿠자스런 박력을 발휘해주신 하마다상.
(하마다상 초반에는 순간 누구지? 했습니다. 대사가 두마디로 늘면서 눈치 챘지만...
역시 하마다상은 마히루노 츠키와 같은 목소리가 취향. 그치만 이렇게 폭 넓은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평범함 듯 하면서도 매력적인...)
완벽한 캐스팅. 캐스팅에는 100점 만점 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ㅁㅂ (orz...;;;)
그리고 프리토크
아나따가 이우또 샤레니 나라나인데스요오오!!
(당신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 농담처럼 안들려요 ;ㅁ;)
이분은 어떤 의미로 우리 사장님 이후로 프리토크 들을때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는 분입니다.
(코이스루 보오꾼 / 사랑하는 폭군)
타츠미 소오이치 : 미도리카와 히카루
모리나가 히로토: 토리우미 코오스케
나리타 켄
히라카와 다이스케
※
사랑을 하는 폭군
사랑을 받는 폭군
어느쪽이든 해석이 가능한 제목. 이힛
본문에서 주로 나레이션이 나오는 건 모리나가 쪽이니까...
(내가) 사랑하는 폭군쪽이 좀더 가까우려나
그치만 이미 2권에서 자각은 없지만 폴인러브중인 푹군사마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폭군 2편
자르면 폭탄투허할 거라고 벼르고 있던 그 "2개월 분"의 엣치씬은.... 좀 짧은 감이 없잖아있긴하지만..
어쨋든 무사히 수록되어 있더군요.....(야!)
절대복종폭군 우케 미도링과 헤타레 세메 토리밍의 절대궁합 시리즈. (응?)
이건 여왕수..라고 하기보단 진짜로 폭군수라고 해야;;
그리고 이건 절대로 미도링이 아니면 절대로절대로 안되는 궁극 필살기. 화내면서 느끼기
(두들겨 패면서 느끼는 미도링이나, 두들겨 맞으면서 헤타레 세메하는 톨밍이나...하아)
백만표 던지겠습니다. 이분 아니면 안되요.
미도링 38살이란 나이는 부디 잊고 제발 영원히 이 세계에 남아 있어 주세요.
당신 아니면 누가 있어 이런 기술(....)을 발휘 하겠습니까.
대신 조심하세요오
7번 트랙에서는 좀 걱정 되었어요.
(<- 이렇게 말은 하면서 입은 웃고 있다는... 3편 기대할게요. 므흣
이번에도 당신밖에 못할 씬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톨밍의 형님역의 나리타상.
어째 최근 듣고 있는 시디에선 나리타상이 전부 멀쩡해요(<-.....?)
멀쩡하고 평범한 역 하기엔 너무 아까운 목소리시긴 하지만(웃음)
의외로 전 이런 역하시는 나리타상 좋아하기 때문에 은근 기뻤답니다. 멋있잖애요!!
원작 3권에는 히라상이 딱 한장면 나오고 치우기 때문에 다시 이런 귀여운 칸사이벤을
들을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겟지만..
3편을 향해 고~고~고~~~
새삼 느끼는 거지만 이 시디의 캐스팅은 정말 나이스 좝 >_<b
(새 캐릭터도 잘 부탁해요)
(<- 사실 궁금해서 원작 사서 읽었답니다. 며칠전에 오자마자 >_<
7 Endless Heat
역시 6편은 아상의 따끔따끔한 씬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아아아.
성우분들이 모다 입을 모아 강조하신, 원작은 계속되지만, 시디 드라마는 여기서 끝입니다!
(아상 왈, 여기서 끝내는게 타카오미에겐 행복한 거에요. 10년 뒤에 완전히 중년이 된 타카오미를 유리가 거들떠 볼것 같나요?... ;ㅁ; 아상;; 당신이 얘기하면 너무 리얼하지만 전혀 리얼하지 않으니까..요. 그만 둬 주세요오 ;ㅁ; )
그러니까 일단은 해피엔딩이랩니다.
용이 두마리가 되었지만..
감상은..
모리링(정확히는 모리링 캐릭터) 짐. 승. ♥
그리고 이 시리즈의 꽃. 특전 숏 스토리 중
6번 시디 특전입니다. 이 시리즈의 최고 트랙으로 뽑아 드리겠습니다.
술취한 나리타상, 곤란해 하며 투덜거리는 나카타상.
저 좀 아쉬운게 있습니다.
7개나 듣고도 아쉬울 게 남았냐고 아상이 막 구박할 것 같지만..
무지무지 아쉬운게 있습니다.
이거 외전으로 시디 하나 만들어 주세요.
대체 나카타상의 상대역인 사오토메 변호사는 누굽니까아아아아아 (절규)
정조를 지키기 위해 쩔쩔매는 나카타상이 환장할 만큼 듣고 싶습니다.
(고쿠아이 / 지극한 사랑 *)
발매일 : 06년 1월 30일
원작 : 日向唯稀 일러스트 : 藤井咲耶
極
저렇게 해석하는 것 보다 야쿠자의 사랑..이 쪽이 더 맞는 번역일겁니다.
'고쿠센'이 양쿠미의 가업이 야쿠자라서 선생님의 첫자와 합쳐 만든 제목인 것 처럼.
關 入慧 : 鈴村 健一
鬼塚 賢吾 : 成田 劍
眞木 洋平 : 千葉 進步
難波 一騎 : 山口 勝平
내용에 대해선 최근 드라마시디 포스팅을 본받아 여전히 할 말 없습니다.
십여년 날 보러 와 주던 키다리아저씨 (정확히는 키다리아저씨 대리)랑 사랑의 짝대기는 서로가 모르는 사이에
오고가고 있었다던가....
그 키다리 아저씨는 정체가 야쿠자였다던가.. 한달에 한번 만나는 기숙사제 학생에게 정체 들키는게 싫어서
야쿠자로서 화려한 (....)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가 후계자문제가 불거지자 돌연 앞으로 면회를 못온다...는게 말이되냐?(<-....)
아무리 둔해도 10년을 알고 지냈는데... 레이프에 가까웠다고는 해도 그게 본인인지 모를 수가 있냐?
라던가.. 태클을 걸려면 끝이 없겠지만..태클 안걸고 들으면..
나리타사아앙 멋져요!!! 진짜 멀쩡한 역은 첨이 아닌가요오오오오 (<- 아니다)
치바상..치바상 캐릭터 이야기가 더 궁금해요. 그냥 다음 시디 내지말고 한개로 합치...기엔 좀 내용이 많긴 합니다만..
아.. 치바상 캐릭터로 만든 시디는 에로야쿠자물이 될 것 같군요. 오늘 밤에는 極 艶을 듣겠습니다. 예.
제목부터가 그렇군요.
그치만 기대는 안할렵니다. 앞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더더욱.
최악의 막무가내 성격 캐릭터라도 감정의 흐름에 그 캐릭터 설정에 맞게 흘러가거나, 내용이 (맘에 들건 안들건에 상관없이) 납득할 만한 개연성이 있다면 불평 안하거든요.?! 크아아앙
버릴만큼 심한 건 아니었지만.. 조금 삐걱거려서요. 모처럼 나리타상의 멀쩡한 캐릭터..이...인데....
암튼 이 시디에서 고생만 죽어라 하는 치바상. 행복하게 되길..(<-.....)
나리타상이 멋있었다는 이야기는...
캇페- : 이번에 진짜 놀랜 건 나리타상이 멀쩡하게(평범하게) 연기를 했어.
나리타 : 난 언제나 평범하게..연기 하고 있잖아?
맛상 : 어째서 제게 묻는 거죠?
나리타 : 아니 난 평범해.
캇페- : 나리타상이 평범하게 연기하는 비율 낮잖아.
나리타 : 먼 소리 하는 거야. 그런 식의 선입견 만들지 말아 주세요.
캇페- : 그치만 보통 나랑 같이 할 때는 변태역이 많잖아.
나리타 : 무슨 소리야아.
스즈 : 변신 하는 역이 많죠.
캇페- : 그치 변태잖아?
스즈 : 처음에는 멋지게 나와서는 아아아아 이런 식으로..
캇페- : 맞어맞어.
니리타 : 진짜..여러분 도와 주세요. 나의 이미지가 점점 무너지고 있어..
털푸덕..
아아. 나리타상 아아아아 나리타상.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캇페상.
그래도 전 이분의 이런 이면성도 좋아해요. 아니 이런 이면성이 좋다니까요.
평소에는 멀쩡하시고, 아니 오히려 소심하게 보일정도로 얌전하신 말투에 부끄럼도 타시면서..
슬금슬금 아무렇지도 않게 폭탄발언하시고 폭탄행동하시는!!!!
그래도 나리타상.
캇페상 민망해 하시니까 프리토크에서만은 지긋히 바라보지 말아 주세요.
(그나저나.. 나리타상. 치바상. 모리링. 이런저런 야쿠자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이름들이군요.
그나저나 고쿠엔 들은거였으면 orz..)
끝날 것 같지 않던 (않길 빌었던) 미스캐스트가 끝나고.. 남은 희망인
엔드리스 시리즈마저 끝났습니다.
한....4편부터 안 듣고 있었던 물건인데.... 생각난 김에 백업도 제대로 할겸
모양에게 부탁해서 전편을(앗.. 마지막게 없네;) 얻어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하아아아아
原作:水月真兎
イラスト:甲田イリヤ
1 Endless Rain
2 Endless Kiss
3 Endless Love
4 Endless Ties
5 Endless Beat
6 Endless Feel
7 Endless Heat
東堂貴臣 … 石田 彰
正木由里 … 森川智之
加藤 篤 … 松本保典
宝 芳宗 … 成田 劍
正木竜馬 … 檜山修之
九鬼義晴 … 中田譲治
佐久間令 … 中原 茂
新宮孝明 … 千葉一伸
九鬼義晴 … 中田譲治
三井 … 鳥海浩輔
關 … 伊藤健太郞
亞煉 … 望月健一
어우 -_- 일단 유명한 분들로만 적어도 길다란 캐스팅표.
이쨔이쨔 학원물로 시작해서 도로도로 야쿠자물로 끝나는군요.
미스캐스트는 시디 석장하면 남고도 남을 내용을 그리 길게 가더니만..
이건 사실은 뻔하지만 그래도 사이사이 생략된게 너무 많은 - 찰허리 씬을 쫌 빼면 듣는 사람에게 좀 더 친절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보고. 뭐. 씬이 많았다는 것도 친절한 행위이긴 했습니다. 커허
특히 아상께서 비엘계를 떠나신 후로는. 개인적으로 미스캐스트만큼 나와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몰론 -_- 들으면서 좀 힘들었겠지만. 녜녜 여러모로 힘들었겠죠.
그래도 4편부터는 이야기가 좀 이어지기나 하지....
1,2,3편 들으면서는. 그랴. 책을 읽으라는 소리냐? 하고 묻고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추리력을 발휘해서 들어야만 했습죠. 나중에 그게 그 소린지 알게는 됬지만..
야쿠자 한 조직을 소멸시켜버린 100인 어쩌고하는 아상 캐릭터가 애쉐이 3명에게 당했다는
첫 시디의 설정부터 드라마 몰입에 큰 장애였지만.. 뭐 -_- 모든걸 다 떠나서도
엔드리스 시리즈는 아상팬인 저에게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어흑 ;ㅁ;
1편 rain에는 마츠모토상이 나오셨지요.
아상의 짝사랑.
학생한테 레이프당해 다른 학교로 전근한 후 대학교 동기인 맛상과 오랫만에 만나..고백하고 차이고.. 청승맞게 비맞으며 질질 짜고 있는 것을 모리링이 들고 가서(...)
이쨔이쨔한 관계로 돌입한게 스타트.
2편 kiss에는 사랑해마지않는 나카타상이 나오셨습니다. 아우우우우 >ㅁ<
너무도 어울리게 야쿠자;
전편에는 기냥 학교를 배경으로 짝사랑하다 차인 男과 타이밍 좋게 줏어준 에로 고딩男과 정체불명 교사男의
학원물이었는데....
갑자기 야쿠자가 얽힙니다. 모리링 캐릭터가 마침 관동최강의 야쿠자조직의 서자였기 때문이지요.
본처멀쩡 그 자식 둘도 멀쩡해서 모리링의 후견인은 산하조직 후지카와구미의 늙수구레한 오야붕
이 오야붕이 습격당한 사건이 계기로.. 조직의 후계자가 누가 될지를 둘러싸고 이야기가 험악해 집니다.
그리고 아상 캐릭터의 정체는 대체... 멀쩡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살인기술을 막 휘두르질 않나;;
피에 물든 과거 운눈하질 않나..
그리고 오카마 나카하라상 등장. 이래뵈도 와카가시라 !_!
기억에 남는 것은... 모 시리즈와 더불어 첫 트랙부터 시작한 목욕씬;
3편 love에서는 마츠모토상이 다시 등장. 그리고 나리타사아아앙!
너무도 어울리게 변태 야쿠자(<- 어이)
또 갑자기 학원물로 돌아온 엔드리스! 학원물이 정리되자 가족물로 변신!
1편에 아상을 덥쳤던 느아뿐 고딩3명중의 한놈이 또 말썽을 부렸다던가 어쨌다던가로 맛상이 아상을 찾아오죠.
근데 ..... 근데......그 고딩이 유사상!!!!!!
1편에도 유사상이었는지는 확인 안해봤는데 말이죠. 다시 듣고 싶은 부분은 아니라서;; 쿨럭.
아상의 비명소리는.. 좀;; 너무 아파서 잘 못듣습니다요.
가족물편은 갑자기 모리링의 아빠가 다른 여동생이 미국으로부터 찾아와 기냥 한바탕 휘젓고 돌아가지요.
-_- 뭐냐 번외편이냐.
4편 Ties 히야마상 등장 빰빠람빰.
무려 나리타상과 얽히면서 호흡이 에로한 두 사람이 만났으니.. 바야흐로 에로틱 야쿠자 물로 변화.(<- 틀리다)
칼과 총이 난무하는 모리링의 본가 正龍會의 반대속에 진짜로 죽고 못사는 처절한 커플 -_-;;;
좀 대단한 무도가문의 후계자로 야쿠자 조직한개 무너뜨렸다는 아상의 정체가 앞뒤 전제도 없이
널리널리 퍼져 있습니다. 암튼 그래서 아상을 이용해 조직을 삼키려는게 아니냐며 둘을 떼어놓으려는 아저씨들
자기 쪽 무기로 사용하려고 하는 아저씨들 비엘이니만큼 몸을 노리는 아저씨들.
우짜라고!! 상태에도 변함없이 이쨔이쨔한 두 사람. 아 생명의 위기를 느끼면 그쪽 본능이 불타오른다지요.;
암튼암튼 아부지랑 적대관계가 되어버린 모리링. 앞으로 어찌 될 것인가.
특전시디는 정말 특전!으로 히야마상과 나리타상의 카리미가.. 맛뵈기만 쪼금
두 사람만 있으면 둘다 무진장 귀여운데 말이죠. 본편이랑 달리 >_<
5편 Beat 칸사이 야쿠자 치바 잇신상 등장.
모리링이 조직과 맞설 뒷배경을 얻으러 간 칸사이 야쿠자네 아들네미. 와카가시라.
시디만 듣고는 미심쩍은 아상의 숨겨진 살인기술(<- 좀 틀리지만) 능력 하나만 믿고
조직에 맞서는 모리링. (무쨔모 호도호도니;)
칸사이에 간 사이 나카하라상 조직은 거의 반파되고 나카하라상은 본가의 미친개 형에게 ......
갑자기 꿀꿀해지는 스토리. 아픈건 싫은데..
나카타상마저 모리링과 대결하다.. "목숨 걸고 지킨다고 했"다느니 하면서 모리링 칼에 맞고 그 뒤는 알수 없고..
...... 나카하라상 구하러 어쩌다보니 각개격파에 나선 모리링과 아상.
아, 증말 너 살고 나 죽겠네..는 싫은데, 아마도 이게 이 시리즈의 주제가 아닐까 합니다. ;ㅁ;
모리링을 구하기 위해 적의 손에 떨어진 아상.
6편은.. 아상 말대로 시작부터 당하는 씬이겠군요.
특전 시디. 진짜 귀엽. 아우우우우.
완전히 다른 캐릭터만 되지 않게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합니다. 흠.
일단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