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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2 헬싱 OVA 1편 스탭 코멘터리 중 (8)
(근데 2편은 언제 나오나용? 물끄러어엄)

감독과 프로듀서, 각본가 3명의 오야지 토-크입니다. 그다지 헬싱 광팬이 아니라면 안들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만 아저씨들 이야기도 나름 재미있어요. 3명다 철야한 다음이라 텐션이 낮았다가, 각본가는 좀 전까지 명랑쾌활물 끄적이다 와서 텐션 높았다가, 작업중에 폐인의 생활상이라던가, 원작가를 씹는다던가(<- 이건 아님;; 오타쿠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2편에도 코멘터리 넣을 예정이라는데, 다른 게스트 부를 거래요. >_< 성우분이 오시길 빌어봅니다. 자기들 말에는 원작가가 오면 오탘후대화가 오고간 끝에 마지막에는 신기획이 하나 나올지도..라는군요. 십중팔구 18금에로게;

그 중에 성우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잠시 했는데 그 중에 와카모토상과 나카타상에 대해서..
음성은 여기에

각본가분이 다른 현장에서 지각을 했는데, 마침 와카모토상이 혼자 계셔서 문을 벌컥 열고 '죄송합니다'를 외치며 들어오는 각본가분에게 큰소리로 인사를 하며 맞아주셧답니다.
근데 그 소리에 놀래서 (옆에 분들이 '그런 목소리라면'이라고 묘하게 긍정) 직립부동상태에 빠져버려 무려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시작한 와카모토상에게 "옙! 옙!" 대답했었다는.
그 전에도 그 후에도 목소리에 직립부동상태에 빠진 적인 이때뿐이라는군요.

나카타상의 이야기로 들어가자 "나카타상은 너무 깐깐해요" 라며 이구동성 외치는 스탭들.
자신들은 그저 좋은 목소리라 아무래도 좋고 만족하는데, 본인 스스로가 "이건 아카-드적으로 어쩌고.."라며 '나카타 리테이크'를 수없이 받았다는.
회사에 나카타상 팬이 많다고 하니 계속계속 출연시켜주시어요.

(+) 좀전에 확인해보니 태터가 글을 잘라먹었;; 으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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