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 박스의 ㅇㄷ님이 올려주셨던 것 중에 인상에 깊은 두 작품입니다.
이쪽세계는 잘모르지만, 이 studio 4℃라는 곳이 실험애니로 유명하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단편들 중에 제 취향은 요 '희극'
소녀는 어느날 문득 15년 전의 일을 회상하며 깨닫습니다.
그리고 맴도는 그의 경고.
문자가 발명되어 책이 힘의 상징이었던 옛날 옛적, 소리내어 웃는 것이 악으로 여겨져 그에 관한 책이 모두 불 태워진 기묘한 시대가 있었댑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소녀가 깨닫습니다. .....
15년 전, 오래된 유적에 어느날부턴가 한 젊은 검사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방인의 모습을 한 그 깜장 검사는 바람과 같은 검술을 지녔고, 돈이 아닌 모종의 장르의 책에 의해 일을 한답니다.
영국기병대가 마을을 습격하기 얼마 전, 소녀는 모종의 장르의 책을 들고 - 무모한 확신을 가지고 - 검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책을 건네고는 마을을 지켜달라고 의뢰하죠.
이틀간 아무말없이 책만 읽던 검사에게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대나 뭐래나 -
(나름대로 우정을 구축 중?)
드디어 마을을 습격해온 영국병사들 사이로 섬광이 지나가고,
다음날 아침에는 넘치는 피와 텅빈 갑옷만 남았습니다. 내용물은?
그리고 마지막에 소녀에게 속삭입니다.
CV. 미도리카와 히카루
(안들리면 클릭)
한 때, 입만 벙긋하면 죽인다,죽는다를 연발한 모 캐릭터가 생각나는 멋진 명대사(<- 어이)
노이즈는 원래 그런겁니다.
멋진 영상미를 선사하는 이 애니는 러닝타임 10분!!
두번째는
The Cathedral (대성당)
올CG
어딘가에서 온 사람.
지켜보는 석상.
기다림.
그리고 새벽이....
이것도 음청 짧지만...
무척 강렬합니다.
모다 보실 분은 http://down.clubbox.co.kr/noize/627j7_727j7_81kj7
이쪽세계는 잘모르지만, 이 studio 4℃라는 곳이 실험애니로 유명하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단편들 중에 제 취향은 요 '희극'
소녀는 어느날 문득 15년 전의 일을 회상하며 깨닫습니다.
그리고 맴도는 그의 경고.
문자가 발명되어 책이 힘의 상징이었던 옛날 옛적, 소리내어 웃는 것이 악으로 여겨져 그에 관한 책이 모두 불 태워진 기묘한 시대가 있었댑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소녀가 깨닫습니다. .....
15년 전, 오래된 유적에 어느날부턴가 한 젊은 검사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방인의 모습을 한 그 깜장 검사는 바람과 같은 검술을 지녔고, 돈이 아닌 모종의 장르의 책에 의해 일을 한답니다.
영국기병대가 마을을 습격하기 얼마 전, 소녀는 모종의 장르의 책을 들고 - 무모한 확신을 가지고 - 검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책을 건네고는 마을을 지켜달라고 의뢰하죠.
이틀간 아무말없이 책만 읽던 검사에게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대나 뭐래나 -
(나름대로 우정을 구축 중?)
드디어 마을을 습격해온 영국병사들 사이로 섬광이 지나가고,
다음날 아침에는 넘치는 피와 텅빈 갑옷만 남았습니다. 내용물은?
그리고 마지막에 소녀에게 속삭입니다.
CV. 미도리카와 히카루
(안들리면 클릭)
한 때, 입만 벙긋하면 죽인다,죽는다를 연발한 모 캐릭터가 생각나는 멋진 명대사(<- 어이)
노이즈는 원래 그런겁니다.
멋진 영상미를 선사하는 이 애니는 러닝타임 10분!!
두번째는
The Cathedral (대성당)
올CG
어딘가에서 온 사람.
지켜보는 석상.
기다림.
그리고 새벽이....
이것도 음청 짧지만...
무척 강렬합니다.
모다 보실 분은 http://down.clubbox.co.kr/noize/627j7_727j7_81k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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