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의도로 어떤 식으로 나온 시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인시디라고 사료됨)
제인의 두번째 시디입니다.
1번 트랙 アメイジングㆍグレ-ス (어메이징 그레이스)
(무려 야마데라상이 노래를!!)
아마도 원작 7권에 나오는 장면일겝니다. 아쉽게도 지금 책이 제 손에 없사와;;
이 장면이 나오기까지, 2권 절반부터 7권까지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첨천단기술 - 공간 전이 : 스타트랙에 나오던 순간이동 같은거요 - 실험을 위해 라시드 부함장이 잠시 제인을 떠나 있게 됩니다. 란 함장이 예전에 부함장으로 있을때 모시던 상관도 같은 실험을 군부의 명령에 의해 이행하다 근처에 있던 별하나와 함께 블랙홀이 되어버린 사건도 있고,
군 내부의 어두운 부분이라던가, 기술발전의 이중성에 대해 회의적이던 란함장이 실험 후,
신 시스템 도입을 거절했습니다. 몰론 앗싸리 삿빠리 거절당했지만.
뼈속까지 과학자인 부함장은 당연히 신시스템 도입을 은근히 바라고 있었겠지만..
이 일단의 사건으로 두사람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흘렀습니다.
함장님이 무려 '자네가 다른 배로 전출을 희망한할지도 모른다는 전제를 깔고' 시스템도입 거절을 했다고 말해버렸거든요.
암튼 내려진 명령에는 끽소리 못하고 시킨대로 해야하는 군인인 란은 투덜투덜 실험을 위해 함장님과 라시드 부함장은 화해도 못한채 - 함장님이 삐진거지만 - 50억 킬로의 이별 중...
옛 상관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는 것, 그 아들또한 함장이 되어서 사건에 말렸다기보다..그 때의 일이 되풀이 될 뻔 했고, 위성 집정관의 얽힌 해적이 동원된 실험방해, 배신...
란함장님의 각계각층의 욕과 칭찬을 동시에 들어먹고, 철의 부함장님을 동요하게 만든 대 활약상.
다 해결된 줄 알았는데.... 진짜 흑막은...두둥..
이란 전개에 군부, 기술발전 등등에 딱 진절머리가 나버린 함장님이,
모든 사건이 해결된 후, 라시드부함장과 라운지에서 술마시는 장면이..
헥헥헥.......
1번 트랙 되겠습니다. 무려 6권에 걸쳐 진행된 이야기입니다. 우후후후후.
처음에는 함장님(cv 마츠모토 야스노리)이 피아노 치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치면서 라스(cv 야마데라 코오이치)에게 노래부르라고 명령하지요.
(함장님 나이스 좝! -_-b)
이번 사건을 비롯 인간들이 저지른 죄를 하느님 봐주세요..하는 심정이었을까나..
시디에 이 장면이 실렸다는 소식을 만화책에서 읽고... 몇날 며칠 잠 못 잤습니다. 커허 -ㅁ-
근데 이걸 듣게 될줄일야.. 정말 나이스 좝!
이걸 즉석에서 이렇게 재즈로 편곡해서 반주로 치려면 대체 피아노를 얼마나 쳐야 되는 것일까..(먼산)
트랙1에선 재즈풍으로 불러주시고, 5번트랙은 리믹스버전입니다. 장엄하게..
그리고, 안타깝게도 라스가 이 뒤로는 가사 모르겠는데요, 라며 함장님에게 부르라고 하는데....짤렸군요. 그것도 넣어주지 쫌!
두 사람이 화해한 것이...무려 6권입니다.
50억킬로 거리도 무색하게 불꽃 파박튀기면서 신경전을 벌이던 두사람.
그 최대의 클라이막스 중....
여전히 거리는 50억 킬로. 함장님 있는 곳에 홀로그램으로 출연중인 부함장이
말도 안되는 짓을 저지른 함장과 말싸움 도중에..
함장님이 아프다니까.. 그 철의 부함장 라스가...무려;;
이 걸로 어쨋든 두 사람의 가슴에 박혀있던 가시가 빠졌습니다. 메데따시..메데따시..
그리하여...위의 멋진 장면이 가능했던거죠.
어쨋거나... 부함장님은(<- 이사람 무려 모 제국의 황태자...;;) 함장님의 충견인걸요!!
(동인시디라고 사료됨)
제인의 두번째 시디입니다.
1번 트랙 アメイジングㆍグレ-ス (어메이징 그레이스)
(무려 야마데라상이 노래를!!)
아마도 원작 7권에 나오는 장면일겝니다. 아쉽게도 지금 책이 제 손에 없사와;;
이 장면이 나오기까지, 2권 절반부터 7권까지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첨천단기술 - 공간 전이 : 스타트랙에 나오던 순간이동 같은거요 - 실험을 위해 라시드 부함장이 잠시 제인을 떠나 있게 됩니다. 란 함장이 예전에 부함장으로 있을때 모시던 상관도 같은 실험을 군부의 명령에 의해 이행하다 근처에 있던 별하나와 함께 블랙홀이 되어버린 사건도 있고,
군 내부의 어두운 부분이라던가, 기술발전의 이중성에 대해 회의적이던 란함장이 실험 후,
신 시스템 도입을 거절했습니다. 몰론 앗싸리 삿빠리 거절당했지만.
뼈속까지 과학자인 부함장은 당연히 신시스템 도입을 은근히 바라고 있었겠지만..
이 일단의 사건으로 두사람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흘렀습니다.
함장님이 무려 '자네가 다른 배로 전출을 희망한할지도 모른다는 전제를 깔고' 시스템도입 거절을 했다고 말해버렸거든요.
암튼 내려진 명령에는 끽소리 못하고 시킨대로 해야하는 군인인 란은 투덜투덜 실험을 위해 함장님과 라시드 부함장은 화해도 못한채 - 함장님이 삐진거지만 - 50억 킬로의 이별 중...
옛 상관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는 것, 그 아들또한 함장이 되어서 사건에 말렸다기보다..그 때의 일이 되풀이 될 뻔 했고, 위성 집정관의 얽힌 해적이 동원된 실험방해, 배신...
란함장님의 각계각층의 욕과 칭찬을 동시에 들어먹고, 철의 부함장님을 동요하게 만든 대 활약상.
다 해결된 줄 알았는데.... 진짜 흑막은...두둥..
이란 전개에 군부, 기술발전 등등에 딱 진절머리가 나버린 함장님이,
모든 사건이 해결된 후, 라시드부함장과 라운지에서 술마시는 장면이..
헥헥헥.......
1번 트랙 되겠습니다. 무려 6권에 걸쳐 진행된 이야기입니다. 우후후후후.
처음에는 함장님(cv 마츠모토 야스노리)이 피아노 치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치면서 라스(cv 야마데라 코오이치)에게 노래부르라고 명령하지요.
(함장님 나이스 좝! -_-b)
이번 사건을 비롯 인간들이 저지른 죄를 하느님 봐주세요..하는 심정이었을까나..
시디에 이 장면이 실렸다는 소식을 만화책에서 읽고... 몇날 며칠 잠 못 잤습니다. 커허 -ㅁ-
근데 이걸 듣게 될줄일야.. 정말 나이스 좝!
이걸 즉석에서 이렇게 재즈로 편곡해서 반주로 치려면 대체 피아노를 얼마나 쳐야 되는 것일까..(먼산)
트랙1에선 재즈풍으로 불러주시고, 5번트랙은 리믹스버전입니다. 장엄하게..
그리고, 안타깝게도 라스가 이 뒤로는 가사 모르겠는데요, 라며 함장님에게 부르라고 하는데....짤렸군요. 그것도 넣어주지 쫌!
두 사람이 화해한 것이...무려 6권입니다.
50억킬로 거리도 무색하게 불꽃 파박튀기면서 신경전을 벌이던 두사람.
그 최대의 클라이막스 중....
말도 안되는 짓을 저지른 함장과 말싸움 도중에..
함장님이 아프다니까.. 그 철의 부함장 라스가...무려;;
이 걸로 어쨋든 두 사람의 가슴에 박혀있던 가시가 빠졌습니다. 메데따시..메데따시..
그리하여...위의 멋진 장면이 가능했던거죠.
어쨋거나... 부함장님은(<- 이사람 무려 모 제국의 황태자...;;) 함장님의 충견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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