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입맛을 잃는 계절이 봄이라 했는가...(크르르릉)
(역시 지난 번 사진은 어쩌다 퀄리티가 높게 찍힌 것;;; )
쑥을 데쳐서, 소금간 해서 밀가루에 한번 뒹굴린 뒤에 다시 찐거랍니다.
어무니는 '쑥 범벅'이라고 부르시고
친구네 집에서는 '쑥 버무리'라고 부른다는데..
이런 음식의 이름이야 부르기 나름입니다. ^_^
향긋한게..
요즘은 이런 소박한 간식거리가 좋습니다.
몰론 -_- 이런 간식거리도 좋아합니다. 음화화화
밝기 조절 이런걸 아직 못해서.. 정체가 팍 드러나진 않습니다만...
모 커피숖의 커피젤리입니다.
....곱배기 입니다.
이게 서빙 되어 왔을때 지켜보던 점장님과 바리스타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이 쫘식이(<- 홀 직원) 가게를 말아 먹으려고 작정했구나'
밑에는 아이스크림, 젤 위에는 휘핑크림. 사이에 듬뿍 자리잡은 커피젤리!!!
정말 맛있습니다. >_<
아우아우아우아우
드실때 이것보다 양이 적더라도 화내지 마시길;;
어무니는 '쑥 범벅'이라고 부르시고
친구네 집에서는 '쑥 버무리'라고 부른다는데..
이런 음식의 이름이야 부르기 나름입니다. ^_^
향긋한게..
요즘은 이런 소박한 간식거리가 좋습니다.
밝기 조절 이런걸 아직 못해서.. 정체가 팍 드러나진 않습니다만...
모 커피숖의 커피젤리입니다.
....곱배기 입니다.
이게 서빙 되어 왔을때 지켜보던 점장님과 바리스타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이 쫘식이(<- 홀 직원) 가게를 말아 먹으려고 작정했구나'
밑에는 아이스크림, 젤 위에는 휘핑크림. 사이에 듬뿍 자리잡은 커피젤리!!!
정말 맛있습니다. >_<
아우아우아우아우
드실때 이것보다 양이 적더라도 화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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