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카와'에 해당되는 글 2

  1. 2007/02/09 戀する暴君 2 (10)
  2. 2006/04/24 희극 (by Studio 4℃, 미도리카와), The Cathedral (by Tomek Baginski (2002) (14)

戀する暴君 2

2007/02/09 09:06 | Posted by 모노*
戀する暴君 2
(코이스루 보오꾼 / 사랑하는 폭군)

타츠미 소오이치 : 미도리카와 히카루
모리나가 히로토: 토리우미 코오스케
나리타 켄
히라카와 다이스케


사랑을 하는 폭군
사랑을 받는 폭군
어느쪽이든 해석이 가능한 제목. 이힛
본문에서 주로 나레이션이 나오는 건 모리나가 쪽이니까...
(내가) 사랑하는 폭군쪽이 좀더 가까우려나
그치만 이미 2권에서 자각은 없지만 폴인러브중인 푹군사마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폭군 2편
자르면 폭탄투허할 거라고 벼르고 있던 그 "2개월 분"의 엣치씬은.... 좀 짧은 감이 없잖아있긴하지만..
어쨋든 무사히 수록되어 있더군요.....(야!)

절대복종폭군 우케 미도링과 헤타레 세메 토리밍의 절대궁합 시리즈. (응?)
이건 여왕수..라고 하기보단 진짜로 폭군수라고 해야;;
그리고 이건 절대로 미도링이 아니면 절대로절대로 안되는 궁극 필살기. 화내면서 느끼기
(두들겨 패면서 느끼는 미도링이나, 두들겨 맞으면서 헤타레 세메하는 톨밍이나...하아)
백만표 던지겠습니다. 이분 아니면 안되요.
미도링 38살이란 나이는 부디 잊고 제발 영원히 이 세계에 남아 있어 주세요.
당신 아니면 누가 있어 이런 기술(....)을 발휘 하겠습니까.
대신 조심하세요오

미도링 : 비엘 현장에서 죽을 지도 모른다는....

7번 트랙에서는 좀 걱정 되었어요.
(<- 이렇게 말은 하면서 입은 웃고 있다는... 3편 기대할게요. 므흣
  이번에도 당신밖에 못할 씬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톨밍의 형님역의 나리타상.
어째 최근 듣고 있는 시디에선 나리타상이 전부 멀쩡해요(<-.....?)
멀쩡하고 평범한 역 하기엔 너무 아까운 목소리시긴 하지만(웃음)
의외로 전 이런 역하시는 나리타상 좋아하기 때문에 은근 기뻤답니다. 멋있잖애요!!

원작 3권에는 히라상이 딱 한장면 나오고 치우기 때문에 다시 이런 귀여운 칸사이벤을
들을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겟지만..
3편을 향해 고~고~고~~~
새삼 느끼는 거지만 이 시디의 캐스팅은 정말 나이스 좝 >_<b
(새 캐릭터도 잘 부탁해요)
(<- 사실 궁금해서 원작 사서 읽었답니다. 며칠전에 오자마자 >_<
예전에 모 박스의 ㅇㄷ님이 올려주셨던 것 중에 인상에 깊은 두 작품입니다.

이쪽세계는 잘모르지만, 이 studio 4℃라는 곳이 실험애니로 유명하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단편들 중에 제 취향은 요 '희극'

소녀는 어느날 문득 15년 전의 일을 회상하며 깨닫습니다.
그리고 맴도는 그의 경고.

문자가 발명되어 책이 힘의 상징이었던 옛날 옛적, 소리내어 웃는 것이 악으로 여겨져 그에 관한 책이 모두 불 태워진 기묘한 시대가 있었댑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소녀가 깨닫습니다. .....

15년 전, 오래된 유적에 어느날부턴가 한 젊은 검사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방인의 모습을 한 그 깜장 검사는 바람과 같은 검술을 지녔고, 돈이 아닌 모종의 장르의 책에 의해 일을 한답니다.

영국기병대가 마을을 습격하기 얼마 전, 소녀는 모종의 장르의 책을 들고 - 무모한 확신을 가지고 - 검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책을 건네고는 마을을 지켜달라고 의뢰하죠.
이틀간 아무말없이 책만 읽던 검사에게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대나 뭐래나 -

(나름대로 우정을 구축 중?)
드디어 마을을 습격해온 영국병사들 사이로 섬광이 지나가고,
다음날 아침에는 넘치는 피와 텅빈 갑옷만 남았습니다. 내용물은?

그리고 마지막에 소녀에게 속삭입니다.

CV. 미도리카와 히카루
(안들리면 클릭)

한 때, 입만 벙긋하면 죽인다,죽는다를 연발한 모 캐릭터가 생각나는 멋진 명대사(<- 어이)
노이즈는 원래 그런겁니다.
멋진 영상미를 선사하는 이 애니는 러닝타임 10분!!

두번째는  
The Cathedral (대성당)
올CG

어딘가에서 온 사람.
지켜보는 석상.
기다림.
그리고 새벽이....

이것도 음청 짧지만...
무척 강렬합니다.
모다 보실 분은 http://down.clubbox.co.kr/noize/627j7_727j7_81kj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