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리말로 옮기자면, 궁극의 혼자놀기.
(음성이 안들릴 때는 여기로)
1. 사장님
시츄에이션 아니메이트 시부야점 점장 도-겐자카 토-야 VS 성우 유닛 바이스크로이츠 코야스 타케히토.
도-겐자카 : 아, 코야스상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코야스 : 뭐에요?
도-겐자카 :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명심해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코야스 : 음. 글쎄. 역시 '사랑'이 아닐까.
전원 : 오오~
도-겐자카 : 아, 역시 코야스상. 이야, 코야스상은 대단해. 멋지고, 머리 회전도 좋고, 결점이 없어요, 코야스상은. 코야스상 최고 >_<
코야스 : 하하하, 그런 걸로 칭찬할것 까지는..하하하. 자네도 멋진 목소리가 아닌가!
도-겐자카 : 이야~ 코야스상에게는 못 이기죠.
비쥬얼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특별 초빙된 성우 유닛 바이스크로이츠를 앞에둔 도-겐자카.어느 쪽도 평소 사장님이 아니라는 점, 그래서인지 진지하게 시작...하다가 장난기 발동...이랄까 저런 대사를 자기입으로 하고는 민망해 죽으려는 사장님;. (마지메니 야란까! 오야지!)여담이지만, 스토리작가가 이 부분의 사장님에게 대감격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 멋져요! 라면서
2. 미키상
시츄에이션
아니메이트 아키하바라점 점장 덴키 가이 VS 아마조네스별 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