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열 독설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760
국경없는기자회가 목격한 한국의 참담한 언론상황

혹자는 누워서 침뱉기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잡을 수 있는 지푸라기는 다 잡아봐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쨋든 해결은 결국엔 자기의 몫이구요.
힘내십시오!!


그리고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일부 기자들은..... 좀 제대로 기자질 하지 않으면.... 다 같이 망할겁니다?
(특정 사건을 지칭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런 글에 가끔 기자면 다냐 식의 찌질한 댓글들이 있던데..... 
 콱~~ 그냥 그 손모가지를 콱~~ 하고 싶다가도...
 그런 기자들도 있기는 있다는 사실에 생각이 미치면....쯥;;
 이건 꼭 기자라는 직업군들에 해당하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 짓하는 사람 잡아가야 하는 넘이 나도 왕년에는 많이 해봤는데, 거 좀 걸리지 않게 잘 하지~?
 라는 판국인데요. 뭐.
 뭔 얘기인지는 아시죠?

http://www.newscani.com/news/131732
‘성매매, 재수 없으면 걸린다?’ 강희락 경찰청장 발언 파문

아... 요즘이 시절이 시절인지라...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2503&section=sc9&section2=
강희락 경찰청장 ‘성매매 발언’ 파문, 언론들 왜 침묵하나

이번에는 주어가 있던데....(물끄럼)


솔직히 이런 사태에 '이눔들 잘 만났다'하고 소매 걷어부치고 흥분만 하기엔 사태의 본질이 참 암울하기 그지 없지 말입니다. 개인이 거의 절대로 할 수없는 치안이라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견찰을 믿을 수가 없는 현실,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 서로를 견제해야 하는 견찰과 떡검이 둘다 믿을 수가 없는 현실은 이 땅에 사는 연약한 서민으로서 참으로 암담합니다. ;ㅁ; 
 

 

 

 

열세번째 소식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815평화행동단입니다. 

한 주간의 공안탄압 소식을 담은 <견찰 후>를  매주 월요일 발행합니다


공안탄압소식을 주변의 친구, 이웃에게 알려주세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프라인에서 <견찰 후> 배포를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번 주에 다룬 공안탄압 관련 뉴스와 그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사팀 교체 재수사→ 고소장 접수→ 체포 ‘이상한 수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46500.html


나사 풀린 경찰, ‘민중의 지팡이’는 어디로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48


“집회·시위는 시민의 권리 경찰은 도와줄 의무가 있다”

http://zine.media.daum.net/sisain/view.html?cateid=3000&newsid=20090226100112653&p=sisain


청와대 직원 성매매 혐의 입건“기강 잡아라” 음주 자제령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46650.html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에 있는 글도 읽어보시고 찬성 부탁드려요

 

'행정관 성접대' 입다문 청와대- 해피남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419877

 

★★★"한겨레 21" 시민,사회단체 후원 나선다.!!!!1★★★ -독각귀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419952

 

뉴라이트에 대한 아고라인들의 오해.-king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420025



대기업지분 0%로 양보해줬다고 헤헤거리면 늬들은 정말 답없다.



아....그리고 거기 어디 누워있는 자해공갈단 아줌마.
타칭 가해자 할머니가 더 놀라서 앓아누우시겠던데;;;;


[블로그파업]나는 이 악법 반댈세

2009/02/28 02:07 | Posted by 모노*
미디어악법이...저늠들에게 억수로 필요한 거긴 한가봐요.
이렇게 목매는거 보니까.
에휴....

저늠들이 선진국 운운하면서 뭐라 헛소리 하는 거 같은데..
(일자리 창출은 지나가던 개가 듣고 웃겠;;)
프랑스는 민영화했다가 공영화 하는 미디어법으로 개정했다는데..(후비적후비적)

국가가 공부 좀 하라고 하니 하죠 뭐.
성공회대 최영묵 교수님의 "방송법 개정과 공공성 논란"을 주제로 한 특강을
어느분이 정리를 해 주신게 있어서 슬쩍 들고 왔습니다.
(카페 글이라 보기 권한 때문에 링크대신;;;)
길어서 접습니다. 정리 잘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길..

더보기


그리고 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선진국이 하는 거, 입맛에 맞는것만 보지 말고 요런것도 좀 참고하란 말이닷!!!

언론소비자 운동에 대한 판결 후,
손석희옹의 시선집중에서 미국 텍사스주립대 저널리즘스쿨의 최진봉 교수와의 인터뷰 내용

간단히 요약하면 "선진국에선 그거 너무 당연한 거라서 아무도 태클 안걸거등? 그것도 좀 오래 되었거등?"

더보기




옳고 그르고를 떠나 쓴소리 하면 어떤 보복을 받을지 걱정부터 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모 방송국에 모 앵커께서 게이비에스의 조작방송을 따끔하게 일침놓는 클로징멘트를 남기셨더군요.
(트랙백이 안먹혀서 그냥 링크)
http://www.tylorstyle.net/blog/trackback/132

부디 자리보존하소서....
조중동의 악의찬 기사들로부터 스크래치 안당하시길...
악플러로부터 차단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근데 님 좀 짱인듯..)(<-......_

제길....

지난 정권때 대통령 욕하고 별해괴망칙한 연극판 벌린 넘들부터 잡아가라...
사실을 말하면 기밀유포죄로 잡아가고..
예측을 말하면 허위사실유포죄로 잡아가고..
(어이쿠... 이제 점집은 다 망했구나?)
쓴소리 하면 명예훼손죄로 잡아가고...

가장 위협이 되고 걱정스러운 부분은 자기검열.


공안도 부활하겠다...
과학이 발전을 안해도 타임머신을 탈 수 있습니다.
갱장하군요. 대한민국.

[블파]새해 시작부터 이러지 말자...

2009/01/02 00:55 | Posted by 모노*
몰론... 이건 그 넘들도 하고 싶은 말이겠지?
피차 일반이지만....

게비에스 당신들은 언론임을 포기 했는가?
진정 대정부홍보영상부를 이제 당당히 선언한 것인가...?
(하긴 시사프로그램 없앨 때 정체성을 드러내긴 했지만...)

생방송도 조작하다니... 전두환새퀴때에도 그랬나? 아님 세월이 흘렀으니 업그레이드 한 것인가...

- 다른 건 몰라도 함성소리는 현장음이 아니더구만요.

김진혁 피디의 e야기 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링크 겁니다 .. 트랙백 걸기엔 ;ㅁ; 민망한 블로그라..ㅋㅋㅋ
밑에 트랙백은... 이미 블로그카페로 공개되버렸으므로 -_-)
보신각 타종행사에 촛불이 나타난게 방해가 되었다면 당당하게 방영하고 비판하던지...
카운트다운 때만이라도 협조해달라고 하던지...
(대국민 화합을 보고 싶다면 대화를 해야 할것 아닌가)

(알바들이 그런 곳에서 까지 촛불 운운하던데...
 이것들이...쓰으.. 그 추운데 그 고생해가면서 촛불 드는 이유를 상상할 뇌수가 부족하면
 콱.. .$^$^*&ㅡ*$%&ㅠ$%&ㅡ*^%#*ㅡ^#%8ㅡ이나 해라...

헉헉헉....

제가 지금 2년에 걸쳐서 골때리는 감기몸살에 시달리는 중이거든요.
정신적 육체적 데미지가 너무 커서.... 즈질체력으로는 이겨낼 수가 없....꼴깍...(....)

fact를 전달할 때, 인간이므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시각으로 본 것을 전달 할 수 밖에 없음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언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한, 왜곡없는 fact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야 하는 것이 의무이고 기본 정신이겠지요.
그것이 언론이기 위한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건의 이면을 분석하거나 비판하거나 본질을 파해치는 것은 fact를 왜곡하지 않았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행해지는게 아닐까요.
신뢰를 잃어버린 이상 그것은 언론이 아니고 존재가치를 상실하는 거....

우울한 새해 첫날이었씁니다. (시간상으로 지나갔지만...)
으으으으... 첫 단추가 이러하니..앞으로가 걱정입니다.

그래도.... 타종행사, 그 추운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나의 직접적인 이익이 아니라 내 나라를 위해 모여 외치는 함성을 간접적으로나마 듣게 되서 실팍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새해 인사를 해주셨는데....
답장은 날이 밝은 후 정신 차리고 하겠습니다. -ㅁ-;;;

뭐... 상식이나 논리나 개념과는 무관한 정부의 탄생이란 건 애초에 알아봤지만.....
(개인적으로 한나라의 수장이 사상범도 아닌 경제 정치 사범이란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본다.
 총 14범에서 17범이라고 추측된다. )
창피하다. -ㅁ-
뽑은 사람들도 창피하고 못말린 나도 창피하다.

암튼...
또 한번 상식의 뒤통수를 치는 발언을 신문 1면에서 발견하고
'오 지져스'를 외쳤다.

언론은 정치논리가 아니라 경제논리로 봐야 한단다.

으으으으음.

정치와 언론
경제와 언론

자.
당신은 어느 쪽이 더 관계가 깊다고 보는가.

잉? 모르겠다규?
나도 오늘 갑자기 헷갈려서 사전에서 언론을 찾아봤다.
1  개인이 말이나 글로 자기의 생각을 발표하는 . 또는 말이나 .
2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이번에 저늠들이 하고 싶어 몸부림 치는 것은 저 1,2번의 내용을 제 입맛에 맞게 요리하고 싶은 거다.
자, 저 1,2번이 경제인가 정치인가.
경제는 언론활동의 기본 개념이 아니라 부가적인 것이 아닌가?
(부가적이란 말이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음... 공부가 부족해서 정리를 잘 못하겠다)
언론이 경제논리에 맞춰 활용되는 것이지 이익창출이 언론의 존재이유는 아니지 않는가...뭐....그런..
에잉.
생각과 말빨이 딸리니까 짜증이 난다.

대신에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 주고 있는 글을 소개합니당

언론노조 총파업이 지키려는 가치
by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조중동폐간 카페서 시작해 언론 소비자 주권 켐페인이란 이름으로 거듭나,
NGO도 설립했습니다. . 현재 NGO 대표및 사무총장 선거를 치르며 조직정비 중에 있습니다.
5만여명의 회원이 있는 언소주 카페와 언소주 NGO는 병행관계 비스무리합니다;;;

언론악법저지를 위한 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하며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언소주 성명]언론을 사랑하는 일반국민의 응원을 부탁하며

전문


다음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113601




사실 파업은 정말 최후의 수단이고
긍정적인 효과만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만.....

최후의 방어인 파업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며
힘든 결정을 내린 언론노조를 지지합니다.
(근데 걱정은 사실 많이 됩니다 ;ㅁ;)

하여... 블로그파업에 동참합니다.

낮은 표현님이 언론노조에 가입하지 않는 개인 블로그들 또한 1인 미디어로서 언론으로 보고
동참하고 지지하는 방법으로

위젯을 설치하는 것
(옆에 있죠? 동참하고 지지하는 블로그들을 보여주는 ...)
 블로그파업은...현재 언론노조의 파업과 같이, 생산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여론을 생성하는 파업에
 블로그들 또한 포스팅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사태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것, 혹은 관련 포스팅만을 하는 것
 
블로그 노출투쟁
(며칠간 말머리를 달아서 외부에 쉽게 노출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여론을 시각화 하는 것)

그리고 씰을 달고

등등의
집단행동을 하는 블로그 파업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트랙백으로...)

저는...사실...
제 블로그는 공개되어 있으나 공개되면 좋지 않히하지 않을까하능 두려움에 떠능 -ㅁ-
부녀자의 공간이라서... 트랙백 날리는게 무진장 주저되지만....
으흑..그래도 할 수 있는 일은 해야죠;;
머리수를 채우겠어요!!!
부디 찾아오시는 분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위젯을 달고
스킨을 깜장으로 바꾸고
파업지지하는 씰을 달고
가능한한 사태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 말머리 달기, 블로그파업 태그 -
생산적인 블로그 파업을 하겠습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