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Endless Heat
역시 6편은 아상의 따끔따끔한 씬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아아아.
성우분들이 모다 입을 모아 강조하신, 원작은 계속되지만, 시디 드라마는 여기서 끝입니다!
(아상 왈, 여기서 끝내는게 타카오미에겐 행복한 거에요. 10년 뒤에 완전히 중년이 된 타카오미를 유리가 거들떠 볼것 같나요?... ;ㅁ; 아상;; 당신이 얘기하면 너무 리얼하지만 전혀 리얼하지 않으니까..요. 그만 둬 주세요오 ;ㅁ; )
그러니까 일단은 해피엔딩이랩니다.
용이 두마리가 되었지만..
감상은..
모리링(정확히는 모리링 캐릭터) 짐. 승. ♥
그리고 이 시리즈의 꽃. 특전 숏 스토리 중
6번 시디 특전입니다. 이 시리즈의 최고 트랙으로 뽑아 드리겠습니다.
술취한 나리타상, 곤란해 하며 투덜거리는 나카타상.
저 좀 아쉬운게 있습니다.
7개나 듣고도 아쉬울 게 남았냐고 아상이 막 구박할 것 같지만..
무지무지 아쉬운게 있습니다.
이거 외전으로 시디 하나 만들어 주세요.
대체 나카타상의 상대역인 사오토메 변호사는 누굽니까아아아아아 (절규)
정조를 지키기 위해 쩔쩔매는 나카타상이 환장할 만큼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