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상식이나 논리나 개념과는 무관한 정부의 탄생이란 건 애초에 알아봤지만.....
(개인적으로 한나라의 수장이 사상범도 아닌 경제 정치 사범이란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본다.
 총 14범에서 17범이라고 추측된다. )
창피하다. -ㅁ-
뽑은 사람들도 창피하고 못말린 나도 창피하다.

암튼...
또 한번 상식의 뒤통수를 치는 발언을 신문 1면에서 발견하고
'오 지져스'를 외쳤다.

언론은 정치논리가 아니라 경제논리로 봐야 한단다.

으으으으음.

정치와 언론
경제와 언론

자.
당신은 어느 쪽이 더 관계가 깊다고 보는가.

잉? 모르겠다규?
나도 오늘 갑자기 헷갈려서 사전에서 언론을 찾아봤다.
1  개인이 말이나 글로 자기의 생각을 발표하는 . 또는 말이나 .
2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이번에 저늠들이 하고 싶어 몸부림 치는 것은 저 1,2번의 내용을 제 입맛에 맞게 요리하고 싶은 거다.
자, 저 1,2번이 경제인가 정치인가.
경제는 언론활동의 기본 개념이 아니라 부가적인 것이 아닌가?
(부가적이란 말이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음... 공부가 부족해서 정리를 잘 못하겠다)
언론이 경제논리에 맞춰 활용되는 것이지 이익창출이 언론의 존재이유는 아니지 않는가...뭐....그런..
에잉.
생각과 말빨이 딸리니까 짜증이 난다.

대신에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 주고 있는 글을 소개합니당

언론노조 총파업이 지키려는 가치
by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초큼 놀랐습니다

2008/06/19 23:47 | Posted by 모노*
100분 토론을 기다리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흐흐 태그구름이 좀 멋있군요.
-_-;;;;
오늘 왠 분들이 이렇게 때려주셨나...하고 생각해보니
(분명에 낮에 80여 힛;;)
아마도 조중동폐간 카페 검색 덕택인듯.
(검색했더니 제 블로그가 젤 위에...
 어;;; 제발 오셔서 다른 글들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민감해요 ;ㅁ; ㄷㄷㄷ


근데 도대체 이 Hit 수는 무슨 근거로 나오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아.;;; 근데 좀 그럴싸한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_-
나때문에 안하시는 분 안생기면 좋겠습니다 ;ㅁ;

우리 꼭 조중동 폐간 시키고 언론장악도 막아냅시다.
2008년에 와서 독재타도를 외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ㅁ;

참. 이제와서 고백하건데... 저희집 아부지가 딴나라당 엄밀히 말해서 차떼기당으로 불릴 시절의 총재 지지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 1년 정도 조선일보 봤습니다. -ㅁ-
계속 은근슬쩍 신문을 바꾸시던지 끊으시라고 찔러보다가 오늘 뉴라이트 광고 보고 팽 돌아서...
가서 나긋하게 (.....) 말씀드렸습니다.

경향 보면 안되요?

싫으시답니다.

그럼 적어도 조선은 안보면 안되요?

...랬더니 일단 조중동은 안보시겠답니다.
만쉐이!!! 낼 오전에 당장 전화 할게요.
일단 지역 신문 보시겠다는데... 뭐. 경향이나 한겨레 제가 매일 사다 나를거니까...


이거 왜 하는지 알고 계시죠?
모르시면 검색 요망입니다 ;ㅁ;
아니 제가 검색해 드릴께요.

http://www.ccdm.or.kr/main2/2008_signchoi/signchoi_list.asp


이글에 정부의언론장악이 그대로 들어납니다.

http://blog.naver.com/beitself/60036294483

 

언론장악 에 관한 뉴스후에서 방송한 내용입니다

내용이 완전히 미쳐 돌아갑니다 꼭 들 보세요

☆〓J2MK〓☆ 님의 글을 퍼온것 이고요 ☆〓J2MK〓☆ 님 죄송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98254

 

6월14일  KBS 미국 도축장 광우병 교차감염 위험 미국 점검단이

 제일 중요 내용한 누락 시킨것 뉴스 링크 입니다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806/20080614/1578732.html

 

 ddaxacda 님 의 글입니다 퍼와서 죄송 합니다

교육감선거일정 (충남,전북,서울,대전 시민분들 필독!!!)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170634

교육감 선거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게 실질적인 힘이니까요!

뉴라이트재정지원취소 신청

2008/06/15 01:18 | Posted by 모노*

아고라에서 퍼왔습니다. 에베드님 댁에도 있는데 안긁혀서 ^_^;;;
제 블로그는 되죠?
학원 레슨 중간중간 하다보니 오늘은 인증 샷이 없군요 ^_^

벌써 광고공사 장악당했습니다. ;ㅁ;
엠비씨 살아남아야 되는데....
무기만 안들었지 전쟁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이제 숙제 나갑니다.)
이명박시장때 뉴라이트를 서울시세금으로 재정지원지정한거 맞구요...
뉴라이트 재정지원을 취소할수있는 과가 서울시에
행정과(구시민협력과) (02-6360-4651~3) 이광수 주임담당 입니다
이곳에서 2006 .06월달에 추천을 했네요.....

그곳에서 재정기획부로 추천과 취소할수있는 권한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과에 압력을 넣어야 할것같습니다...
뉴라이트지원 취소신청하라고요 .
우리가 지금 당장 할수있는일이 있습니다..
아고라인 여러분 재정경제부가 뉴라이트 단체에 세금을 쓰고 있는 이 사항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즉각 기부 중단을 요청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신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www.mosf.go.kr/service/new_unsati.php

주소 110-722 서울시 종구 당주동 145 미도파빌딩 301호 / 전화:02-720-8450

제목 : (사)뉴라이트 공익성기부금 대상단체에서 제외 요청



본문 :

(사) 뉴라이트 단체는 친일 목적이 강한 단체인데
어찌 대한민국 정부에서 이러한 단체에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이 단체에 대한 공익성기부금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청합니다.

만약 이를 받아 들이지 않을 시 국가가 친일행위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면하지 못할 것이며
전 국민이 이를 좌시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 친일 행적에 대한 사항 ]
안병직 "침략자가 행복하게 해주면 거부할 이유 없어" 망언

친일파 뉴라이트 인사들의 망언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위안부 영업자의 절반은 조선 사람이었다. 그들이 무슨 권력이 있어 동원했겠느냐."
"지배는 지배고 연구는 연구다. 강제지배를 하니까 연구가 안된다 그러면 말이 안되니까."
"오늘날 우리가 행복할 조건을 과거에 침략한 사람이 해주면 거부할 이유는 없다."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노무현 정권은 거꾸로 간다. 우리가 협력하면 국가가 잘 될 수 있는 방향이 얼마든지 있는데 독도 문제니 야스쿠니 문제라든지 아무 것도 해결될 전망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수년간 내내 싸움한다"
“참여정부는 건달정부”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뉴라이트 재단 이사장,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정신대, 자발적 참여"

-뉴라이트 서울대 이영훈 교수-
"개화파 일부는 친일행위 혐의가 있지만 문명사적 전환의 시대에 그들이 담당한 긍정적 역할에 비추어 관대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집필참여한 이주영 건국대 교수-
뉴라이트 교과서 내용
"일제강점통치는 근대로의 이행과정"
"식민지기에는 일제가 한반도를 영구병합 할 목적으로 근대문명을 강제로 이식하였다. 그렇지만 그이식은 어디까지나 전통과의 주체적인 집합이었다. 해방 후 대한민국은 이렇게 접합하기 시작한 근대문명을 소중히 보존하고 발전시켰다"(11p)
"당초,조선에 대해서는 모집,관알선의 형식으로 노동력을 동원하다 1944년부터 강제징용" (107p)

- 35년 40년에 일본에 끌려간 사람은 징용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임
"지원병제를 실시한 첫해에는 3천 명 가량의 지원자에 입소자는 4백 명에 불과했지만 1943년에는 지원자도 30만 명이 넘고 입소자도 6300명에 달했다" (107p)

일제하 1943년 10월 일본은 학병동원에 나섰고  일본의 동원이라는 것은 지원을 명령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학생들은 휴학 처분하고 공장, 광산에 징용하였다. 징병이 안되면 징용을 했던 것임

4.19혁명 을 단순히 학생운동으로 폄하
5.16군사쿠데타 찬양,
5.18광주항쟁 폄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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