守護靈樣に憑いてコイ♥
(슈고레이사마니 츠이떼 코이 /)
사장님 : 첨 음성 듣자마자 '우와 이야라시이한(이건 섹시하다라고도 야하다고도..번역하기 미묘해요 >_<)
사람이 나와 버렸어'라며 이거 어떻게해야 되지?란 생각을...
오오카와 : 어라? 이상한데?
사장님 : 뭔가 상냥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었어요. (예리하시긴 사장님)
오오카와 : 진짜?
사장님 : 예
오오카와 : 조금 야한 느낌을 내긴 했는데 말이지.
사장님 : 오오카와상의 수호령이 저니까 말이죠.
오오카와 : 그래?
사장님 : 그런 면에서, (오오카와상이) 상냥하다면 (나는) 상냥하지 않은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오카와 : 아, 반대로? 아, 그렇군. 내가 먼저 대사를 했었지.
사장님 : 네, (오오카와상이) 부드러운 느낌이어서, 저는 딱딱한 느낌으로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오카와 :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는구나~ 대단하네~~
사장님 : 아뇨아뇨
오오카와 : 훌륭해. 멋져. 코야스군의 이런 캐릭터 분석, 공부가 되었어요.
... 여전히 칭찬에 부끄러워하는 사장님. >_<
시모노 : 노력했더니,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구나~" 말을 해서..
사장님 : 그치만, 노력한다고 해서 안나오는 건 안나오니까 (<- 지난 과거를 떠올리시는 듯한. 사장님도 한때 비슷한 연령대를 연기하시다가 원작자를 저주하신 적이....)
오오카와 : 안나오지!
사장님 : 보통은..... 그걸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귀엽다니까. 보통은... 시모노군 정말로 귀엽다니까.
시모노 : 어쩐지 코야스상한테 그런 말을 들으면 굉장히 간지러운데요.
사장님 : 그런 점이 좋아.
시모노 : 야했다구요?
사장님 : 뒤에서 듣고 있으니 왠지, 오늘 굉장히 색기 있다고 할까, 귀여웠다고 할까.
시모노 : 그런 말을 들으니까 점점 더 부끄러워져서 여기 있는게 좀...
사장님 : 그럼 집에 가면 되잖아.
시모노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 지금 당장 집에 가라고 (<- 애냐)
반응이 귀여운 후배가 있어 아주 즐거우셨던 모양입니다. 우후후후. 즐거워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_-
본편이 본편이니 만큼 말이죠. 고마워요, 시모노군 ;ㅁ;
(슈고레이사마니 츠이떼 코이 /)
凪 나기 : 코야스 타케히토
聖 히지리 : 모리쿠보 쇼오타로오
貴續 타카쯔구 : 오오카와 토오루
果林 카린 : 시모노 히로
京 쿄오 : 스기타 토모카즈
朔 사쿠 : 오노 다이스케
내참.. 하트표 붙은 거 치고 제대로 된 거 본적이 없다니까요. (인터콤.. 이러심 곤란. )
수호령이란 아이템을 그냥 한번 쓰고 싶었던 것 뿐이잖아!! 근데 이런 호화캐스팅은 반칙이라고오오오 (절규)
그리고 다 좋은데 살짝쿵 사적으로 미묘한 커플링은...
첨 이 캐스팅을 보았을때 수호령과 피보호자끼리?! 라고 엄청 흥분했었더랬어요. 아하하하하.
오오카와상의 수호령이 코야스상
시모노상의 수호령이 모리쿠보상이랍니다.
재멋대로 주인님 오노상에 절대복종...인척하는 스기타들은 둘다 수호신 비스무리한거.
커플링은 차례대로 쌍쌍입니다. 이상 내용 정리 끝 -_-;;;;; (<- 암마)
사장님이 마구 칭찬하신 상냥하면서도 너무너무너무 섹시한 목소리의 오오카와상과의 대화씬이 듣고 싶다면 살짝쿵 본편을 스킵기술을 발휘해서 들어보시길.
왠만하면..프리토크만 추천합니다.
우리 사장님, 오오카와상의 멋진 목소리와 귀여운 시모노상, 그리고 어쩐지 친하신듯한 오노상 덕분에
아주 기분이 좋으십니다. 증거품 나갑니다.
사장님 : 첨 음성 듣자마자 '우와 이야라시이한(이건 섹시하다라고도 야하다고도..번역하기 미묘해요 >_<)
사람이 나와 버렸어'라며 이거 어떻게해야 되지?란 생각을...
오오카와 : 어라? 이상한데?
사장님 : 뭔가 상냥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었어요. (예리하시긴 사장님)
오오카와 : 진짜?
사장님 : 예
오오카와 : 조금 야한 느낌을 내긴 했는데 말이지.
사장님 : 오오카와상의 수호령이 저니까 말이죠.
오오카와 : 그래?
사장님 : 그런 면에서, (오오카와상이) 상냥하다면 (나는) 상냥하지 않은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오카와 : 아, 반대로? 아, 그렇군. 내가 먼저 대사를 했었지.
사장님 : 네, (오오카와상이) 부드러운 느낌이어서, 저는 딱딱한 느낌으로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오카와 :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는구나~ 대단하네~~
사장님 : 아뇨아뇨
오오카와 : 훌륭해. 멋져. 코야스군의 이런 캐릭터 분석, 공부가 되었어요.
... 여전히 칭찬에 부끄러워하는 사장님. >_<
시모노 : 노력했더니,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구나~" 말을 해서..
사장님 : 그치만, 노력한다고 해서 안나오는 건 안나오니까 (<- 지난 과거를 떠올리시는 듯한. 사장님도 한때 비슷한 연령대를 연기하시다가 원작자를 저주하신 적이....)
오오카와 : 안나오지!
사장님 : 보통은..... 그걸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귀엽다니까. 보통은... 시모노군 정말로 귀엽다니까.
시모노 : 어쩐지 코야스상한테 그런 말을 들으면 굉장히 간지러운데요.
사장님 : 그런 점이 좋아.
너무 진지하게 이런 말을....;ㅁ;
사장님 : 어쩐지 히로군 (<- 앗.. 이름으로!!) 다른때 보다 더 오늘 야했어. 이런 대화에서 추측이 가능합니다. 사장님이 녹음하시면서 시모노상을 상당히 '귀여워'해 주신듯 합니다.
다른분들이 '아직 계속'이라는 걸 보니.... 이것도 증거장면 포착
다른분들이 '아직 계속'이라는 걸 보니.... 이것도 증거장면 포착
시모노 : 야했다구요?
사장님 : 뒤에서 듣고 있으니 왠지, 오늘 굉장히 색기 있다고 할까, 귀여웠다고 할까.
시모노 : 그런 말을 들으니까 점점 더 부끄러워져서 여기 있는게 좀...
사장님 : 그럼 집에 가면 되잖아.
시모노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 지금 당장 집에 가라고 (<- 애냐)
반응이 귀여운 후배가 있어 아주 즐거우셨던 모양입니다. 우후후후. 즐거워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_-
본편이 본편이니 만큼 말이죠. 고마워요, 시모노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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