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와 토오루'에 해당되는 글 6

  1. 2007/05/10 守護靈樣に憑いてコイ♥ (10)
  2. 2007/04/07 凍る灼熱 2 + 번외편(신사협정) (2)
  3. 2007/02/12 眠れる森の果て - 大川透 (8)
  4. 2006/06/08 眠らぬ夜のギムレット (8)
  5. 2006/04/16 戀泥棒を探せ! (6)
  6. 2006/03/27 히토리 시바이 (8)

守護靈樣に憑いてコイ♥

2007/05/10 01:16 | Posted by 모노*
守護靈樣に憑いてコイ♥
(슈고레이사마니 츠이떼 코이 /)

나기 : 코야스 타케히토
聖 히지리 : 모리쿠보 쇼오타로오
貴續 타카쯔구 : 오오카와 토오루
果林 카린 : 시모노 히로
京 쿄오 : 스기타 토모카즈
朔 사쿠 : 오노 다이스케

내참.. 하트표 붙은 거 치고 제대로 된 거 본적이 없다니까요. (인터콤.. 이러심 곤란. )
수호령이란 아이템을 그냥 한번 쓰고 싶었던 것 뿐이잖아!! 근데 이런 호화캐스팅은 반칙이라고오오오 (절규)
그리고 다 좋은데 살짝쿵 사적으로 미묘한 커플링은...
첨 이 캐스팅을 보았을때 수호령과 피보호자끼리?! 라고 엄청 흥분했었더랬어요. 아하하하하.
오오카와상의 수호령이 코야스상
시모노상의 수호령이 모리쿠보상이랍니다.
재멋대로 주인님 오노상에 절대복종...인척하는 스기타들은 둘다 수호신 비스무리한거.
커플링은 차례대로 쌍쌍입니다. 이상 내용 정리 끝 -_-;;;;; (<- 암마)

사장님이 마구 칭찬하신 상냥하면서도 너무너무너무 섹시한 목소리의 오오카와상과의 대화씬이 듣고 싶다면 살짝쿵 본편을 스킵기술을 발휘해서 들어보시길.
왠만하면..프리토크만 추천합니다.
우리 사장님, 오오카와상의 멋진 목소리와 귀여운 시모노상, 그리고 어쩐지 친하신듯한 오노상 덕분에
아주 기분이 좋으십니다. 증거품 나갑니다.


사장님 : 첨 음성 듣자마자 '우와 이야라시이한(이건 섹시하다라고도 야하다고도..번역하기 미묘해요 >_<)
           사람이 나와 버렸어'라며  이거 어떻게해야 되지?란 생각을...
오오카와 : 어라? 이상한데?
사장님 : 뭔가 상냥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었어요. (예리하시긴 사장님)
오오카와 : 진짜?
사장님 : 예
오오카와 : 조금 야한 느낌을 내긴 했는데 말이지.
사장님 : 오오카와상의 수호령이 저니까 말이죠.
오오카와 : 그래?
사장님 : 그런 면에서, (오오카와상이) 상냥하다면 (나는) 상냥하지  않은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오카와 : 아, 반대로? 아, 그렇군. 내가 먼저 대사를 했었지.
사장님 : 네, (오오카와상이) 부드러운 느낌이어서, 저는 딱딱한 느낌으로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오카와 :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는구나~ 대단하네~~
사장님 : 아뇨아뇨
오오카와 : 훌륭해. 멋져. 코야스군의 이런 캐릭터 분석, 공부가 되었어요.
... 여전히 칭찬에 부끄러워하는 사장님. >_<


시모노 : 노력했더니,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구나~" 말을 해서..
사장님 : 그치만, 노력한다고 해서 안나오는 건 안나오니까 (<- 지난 과거를 떠올리시는 듯한. 사장님도 한때 비슷한 연령대를 연기하시다가 원작자를 저주하신 적이....)
오오카와 : 안나오지!
사장님 : 보통은..... 그걸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귀엽다니까. 보통은... 시모노군 정말로 귀엽다니까.
시모노 : 어쩐지 코야스상한테 그런 말을 들으면 굉장히 간지러운데요.
사장님 : 그런 점이 좋아.

너무 진지하게 이런 말을....;ㅁ;

이런 대화에서 추측이 가능합니다. 사장님이 녹음하시면서 시모노상을 상당히 '귀여워'해 주신듯 합니다.
다른분들이 '아직 계속'이라는 걸 보니.... 이것도 증거장면 포착
사장님 : 어쩐지 히로군 (<- 앗.. 이름으로!!) 다른때 보다 더 오늘 야했어.
시모노 : 야했다구요?
사장님 : 뒤에서 듣고 있으니 왠지, 오늘 굉장히 색기 있다고 할까, 귀여웠다고 할까.
시모노 : 그런 말을 들으니까 점점 더 부끄러워져서 여기 있는게 좀...
사장님 : 그럼 집에 가면 되잖아.
시모노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 지금 당장 집에 가라고 (<- 애냐)

반응이 귀여운 후배가 있어 아주 즐거우셨던 모양입니다. 우후후후. 즐거워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_-
본편이 본편이니 만큼 말이죠. 고마워요, 시모노군 ;ㅁ;

凍る灼熱 2 + 번외편(신사협정)

2007/04/07 03:58 | Posted by 모노*
凍る灼熱 2
(코오루 샤쿠네쯔 2 /얼어 붙은 작열 2)

1편 포스팅은 이쪽

미무로 요시타카 : 호리우치 켄유
히로세 카츠미 : 치바 스스무
타카바야시 : 오오카와 토오루
타카시마 시게키 : 히라카와 다이스케

2편에서도 여전히 악랄한 켄유상이십니다. 불쌍한 치바상.
(<- 사실 전혀 내용을 기억 못합니다. 듣고 있자니 괴로웠다는 기억만)

1편에서 속으로 응원해드렸던 오오카와상.
어째서 이런 1등 신랑감을 두고 켄유상에게 가셨나? 치바상.
우리 불쌍한 오오카와상에게 선사된 히라상!!!
번외편(신사협정)은 이 둘의 짧지만 아주 이쁜 커플 이야기였습니다. 전 뻔하게 달달해도 이쪽이 좋아요. (헤헤헤;;;)
SM커플은 알아서 행복하게 사셔요 ;ㅁ;
번외편만 듣습니다. 아하하하하

眠れる森の果て - 大川透

2007/02/12 02:19 | Posted by 모노*
오오카와상 보컬
http://whitekiss.pe.kr/780
http://whitekiss.pe.kr/820
眠れる森の果て

に眠るような 森の静寂へと
꿈속에서 잠들듯 숲의 정적으로
甘い調べに誘われて

달콤한 선율에 이끌려서
風に響き合うかすかな吐息に
바람에 울려퍼지는 아스라한 숨소리에
巡り合う予感
覚えた
만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ああ、例えそれが 
아아, 만약 그것이
ああ、幻でも
아아, 환영이라해도


汚れのないその瞳で
깨끗한 그 눈동자로
記憶さえも癒して
기억마저도 치료해줘요.
さ迷い行く時の中で
헤매이는 시간 속에서
ついに見つけた掛替えないもの
드디어 찾아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

夜を司る月の輝きは

시간을 지배하는 달의 광휘는
罪の深さを物語って
죄가 깊음을 이야기하고
胸の滑り込む密かな痛みは
가슴에 스며드는
희미한 아픔은
どこか悲しみに似ている
어딘지 슬품과 닮아 있어


ああ、例えそれが
아아, 만약 그것이
ああ、運命で
아아, 운명이라해도
影身のないその心で
그늘없는 그 마음으로
消えぬ思殺めて
지워지지 않는 마음을 없애줘
虚ろい行く時の際で
스러져가는 시간의 틈에서
やがって我が身は朽ち果てようとも
이윽고 내 몸이 스러지더라도


汚れないその瞳で
깨끗한 그 눈으로
記憶さえも許して
기억마저도 용서해줘
さ迷い行く時の中で
헤매이는 시간 속에서
ついに見つけた掛替えないもの
드디어 찾아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
(取錄, 飜譯 by 모노)


mp3 절단기랑 태터가 말썽이라 노래전곡은 다음 시간에 수정해서 다 올리고 말거에요.
맨날 흥헐거리는 노래, 하루에 한번은 듣는 노래입니다.
아아. 죄많은 아저씨.
왜 전 아저씨 취향일까요. 엉엉어
네오로망 시리즈들(....) 성우로 도배한다고 욕하면서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이런 것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아니 미워하기는 커녕 엎어저셔 감사의 눈물을.
가사하며, 멜로디하며, 악기편성하며, 도 이걸 하필 오오카와상이 부르게 하다니!!!
너무 좋잖아요 ;ㅁ;
(항상 친구는 이 분 목소리만 들으면... 감탄하며 '절대 남 밑에 들어갈 수 있는 목소리가 아니라니까'

眠らぬ夜のギムレット

2006/06/08 01:43 | Posted by 모노*
포스팅 할 때 안 좋은 버릇?습관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들었거나 좋은 드라마시디 감상은 '시간내서 꼼꼼히 차근차근 공들여 써야지...'라는 생각때문에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ㅁ-
가끔 너무 좋아요~ 발광떨면서 쓰는것은 '마침 컴터 앞에 앉아 들었다'거나 '수다 떨 기운이 있을 때'라는 여건이 딱 맞아 떨어질 때에요. 대부분은 그 여세를 몰아 다른 시디 왕창 듣거나 책을 읽거나 아님 ....

뭐,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매번 좀 길게 쓰는 드라마시디 감상은 "그럭저럭 들을만 했어요"가 많습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고요.
< 眠らぬ夜のギムレット>
(네무레누 요루노 기믈렛토 / 잠들지 않는 밤의 기믈렛)
하드에 폴더 죽 읽어가다가 얼른 쓰고 치워야지...하는 것들을 쓰다보니; 뜬금없이...
근데 이거 언제 한번 포스팅 한것 같은데(엉엉); 기억이 안나서

우와 할리킹이야~! 라고 느껴져서 찾아보면 십중팔구 이 이름이 나와요.
원작:遠野春日 토오노 하루히
일러스트:沖麻也
발매 :2005년 10월 28일

이츠츠지 코세이:오오카와 토오루 x 시노자키 마키야:타니야마 키쇼-
아오키 슌:치바 잇신
본부장 : 松山鷹志 마츠야마 타카시

예. 사실 이분 때문에라도 한번 더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씁니다. 음훼훼훼;
最果ての君へ 에 아버님으로 나오셔서, 쿠로다상'필'을 풀럭풀럭 풍기시는 덕분에 다들 쓰러졌던 그분.
요헤이 집에 가믄 포스팅이 있답니다.

타니상이 할부지는 거대기업의 총수고 아버지는 계열회사 사장인데 (-토오노상 캐릭터는 이런 배경이 넘 많아요 -_-;) 이 똘똘한 청년은 일명 빽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열심히 샐러리맨으로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상하지휘체계를 무시하고 본부장님이 부르신거에요.
두근거리며 가보니..
이런 두근거리는 목소리로 지령을 내려줍니다.
-이 본부장님이 마츠야마상이시더군요. 예! 바로 쿠로다상 필이 느껴지시는 분
발끈하며 빽말고 내 힘으로 해보이겠쓰! 라고 호언장담하고 마는데...
지령은 니 빽으로 모 프로젝트에 사활이 걸린 건축가 한명을 포섭하라!

그래서 타니상의 작전은 그 건축가의 친우를 먼저 포섭.. 그 친우는 칵테일바 마스터 치바잇신
여기서 제목의 기믈렛이 주요 아이템으로 나오는데용.
기믈렛은 드라이진과 라임쥬스 1:1로 섞은 칵테일이랍니다.

그 뒤는..들어볼만하니 들어보시...길(써걱)
....개인적인 취향으론... 타니상 빼고 오오카와상이랑 치바잇신상 커플링이 더 좋은데요 -_-
그런 이야기 좀 써주믄 안될까나....? 토오노 아줌마 ;ㅁ;
진짜!
모오!
여기 치바 잇신상 정말..은근하게...エロいっす!!!! 꺄아아아아
우엥 상상해버리는 덕에 .... 괜스레 미워진 타니상. 노래나 불러줘요 ;ㅁ; (탕!)
(제가 청년계 취향이 아닌걸 감안해주세요;)

戀泥棒を探せ!

2006/04/16 13:03 | Posted by 모노*
사랑 도독놈을 찾아라아.
...음. 그럼 오오카와상이 솨베상을 찾는 건 아닐게고, 뭐 내 하트를 돌려줘!라는 것과 비슷한 뉘앙스입니까? 요즘은 왜 제목이 저것일까..하고 의문을 갖게 하는 게 너무 많아요. 부부~~

아저씨..아저씨...아저씨!!!!!!
오오카와상은 정말 머스탱대령이 명령할 때 빼고는 진짜로 아저씨입니다. 예~~이!!
특히 戀泥棒を探せ에서는 캐릭터도 그냥 오야지로군요.
하늘 밖에 모르는 비행기 기장님...이라는 좀 멋진 직업인 것만 빼면 BL주인공 답잖게 그냥 진짜 오야지. 그게 매력 포인트!

카미야상. 오오 카미야상.
왜, 곤란해 하시는 목소리 톤이 너무 귀여워서, 그만 좀 더 곤란한 상황으로 몰아버려욧! 거기 세메 두분! 이라고 생각해버렸다는.
뭐, 충분히 솨베상이 민망할 정도로 곤란하게 만들어버려서 더 하면 -_- 성우님들께 미한하지만 말입니다.
가벼운 BL에도 이렇게 종종 나와주셔서 귀를 즐겁게 해주시길.

스와베상.
....
................
.........................
orz.
졌습니다. 상당히 무섭게 잘 어울리시는군요. -_-;
뉘~~~~끼.

솨베상과 오오카와상이 불꽃 번쩍이면서 대치하는 상황이 잠깐 있었는데, 꽤..꽤... 박력 있었어요.
(어쩐지 오오카와상이 최강흉에서 벌였던 일을 이번시디에서 되갚음을 당하는 느낌?)
근데, 어째서 오오카와상 캐릭터는 저렇게 귀여운 카미야상을 내버려두고 바람을 피울 수 있는 건지..끄으으으으응.
그래서 오야지캐릭터는 재미있다니까..흐응(<-...의미불명)

히토리 시바이

2006/03/27 23:43 | Posted by 모노*

뭐, 우리말로 옮기자면, 궁극의 혼자놀기.
(음성이 안들릴 때는 여기로)
1. 사장님
시츄에이션 아니메이트 시부야점 점장 도-겐자카 토-야 VS 성우 유닛 바이스크로이츠 코야스 타케히토.

도-겐자카 : 아, 코야스상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코야스 : 뭐에요?
도-겐자카 :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명심해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코야스 : 음. 글쎄. 역시 '사랑'이 아닐까.
전원 : 오오~
도-겐자카 : 아, 역시 코야스상. 이야, 코야스상은 대단해. 멋지고, 머리 회전도 좋고, 결점이 없어요, 코야스상은. 코야스상 최고 >_<
코야스 : 하하하, 그런 걸로 칭찬할것 까지는..하하하. 자네도 멋진 목소리가 아닌가!
도-겐자카 : 이야~ 코야스상에게는 못 이기죠.
비쥬얼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특별 초빙된 성우 유닛 바이스크로이츠를 앞에둔 도-겐자카.어느 쪽도 평소 사장님이 아니라는 점, 그래서인지 진지하게 시작...하다가 장난기 발동...이랄까 저런 대사를 자기입으로 하고는 민망해 죽으려는 사장님;. (마지메니 야란까! 오야지!)여담이지만, 스토리작가가 이 부분의 사장님에게 대감격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 멋져요! 라면서

2. 미키상
시츄에이션
아니메이트 아키하바라점 점장 덴키 가이 VS 아마조네스별 히메

덴키 가이 : 우리들은 여왕 앞에 끌려가서 감시와 주시의 눈길 속에 치욕의 절정을 겪는 거야.
               그..그만 둬!
여왕 : 말로는 싫어해도, 몸이..이것 봐. 어쩜 이리 늠름한..
덴키 가이 : 우왓.
여왕 : 너는 특별히 펄공주의 상대를 시켜주지.
(아니자와 : 어..어이)
펄공주 : 저, 잘 부탁 드려요.
덴키 가이 : 그..그만 둬. 이런 건 정상이 아니야!

펄공주 : 부끄러워. 하지만, 저, 상대가 당신이라면...
덴키 가이 : 펄공주
펄공주 : 이 두근거림은 뭐지? 설마 전설로 전해지는 사랑이라는 감정. 덴키 님.
덴키 가이 : 펄공주~!
여왕 :
(자체 심의);
(아니자와 : 그만~!)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소환..되었지만, 다크포스가 강해서 적의 소굴로 잘못 소환되어 감옥에 갇혀서 마계소굴 아키하바라점 점장다운 므흣한 망상 중.
미키상의 펄 공주역에 주목!

3. 오오카와 토오루상
시츄에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머스탱 대령 VS 성우 오오카와 토오루

오오카와 : 아, 오오카와 토오루입니다. 첨 뵙겠습니다.
로이 : 로이 머스탱 대령이다. 잘 부탁하네.
오오카와 : 아, 올해는 저...태풍이 자주 와서..계속 비만 오네요.
로이 : 뭐? 비?! 무능이라고 말하고 싶은 건가?!
오오카와 : 아니아니. 그럴리가요. 아니아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추운 계절이니까 그 좀 불로 따뜻하게... 아하하하.
로이 : 나야말로 잘 부탁하네.
오오카와상이 저자세인 이유는, 대령은 무서우니까, 랍니다.

4. 오키상
시츄에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스카 VS 성우 오키야유 료-타로-

오키 : 아, 스카상이십니까? ...스카상?... 스카상, 말이 없으신 편입니까? 말을 안하네요. 정말 말을 안하네요. 스카상은 말이 없으시고, 피부색이 검으시네요. 저기, 이마 상처 안픕니까? ..말을 안하는데요?
으으음. 스카상은요, 복권 같은거 사거나 해요?
스카 : .....응?
오키 : 아! 복권에 반응했다. 아, 저는 작년에, 아 올해구나. 여름에 복권을 30만엔치나 사버렸는데요. 아직 절반도 맞춰보지 않았는데, 빗나간 것 같은데, 저기 올 연말에도 사버리는 편이 좋을까요?
스카 : 음.
오키 : 사는게 좋겠다구요? 정말요? 그럼 사버릴까요? 그럼 박상이랑 쿠기미야상에게도 10만엔 정도 받아서 사는게 좋을까요?
스카 : 음.
오키 : 좋데요!
말 수 적은 스카...라서 대충 해결해버린 오키상!
아니 근데 30만엔치;;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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