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지분 0%로 양보해줬다고 헤헤거리면 늬들은 정말 답없다.
아....그리고 거기 어디 누워있는 자해공갈단 아줌마.
타칭 가해자 할머니가 더 놀라서 앓아누우시겠던데;;;;
아....그리고 거기 어디 누워있는 자해공갈단 아줌마.
타칭 가해자 할머니가 더 놀라서 앓아누우시겠던데;;;;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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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을 개념국민으로 만들기 위한 아고라 시민 프로젝트 █ -- 경향,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무료배포 시민 계몽운동 이 프로젝트는 경향,한겨레 신문을 돕는 일과 국민들께 현 시국상황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일석이조의 프로젝트 입니다. 지금의 시국 상황에 대한 진실을 많이 아는 만큼 집회나 평화시위에 참여하는 시민이 많아집니다. 그것이 이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 입니다. *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프로젝트는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로 명명합니다. 2. 이 프로젝트는 주관단체가 없으며 단체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3. 중요한 의사 결정은 시민 여론조사를 통하여 결정 합니다. 4. 경향,한겨레신문을 공동구매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무료 배포 합니다. 5.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방법1: 신문 공동구매를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하는 방법 6.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방법2: 신문을 무료 배포하는 자원봉사단에 참가하는 방법. 7. 운영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신문 공동구매 성금은 신문사 전용계좌만을 사용 합니다. 8. 사이트 운영관련 비용은 당분간 관리자가 부담합니다. 9. 자원봉사 시스템을 가동하기 위해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합니다. 10. 이 프로젝트는 합법적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전국민을 개념국민으로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합니다. 1. 경향,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비용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 이 프로젝트의 공동구매 비용 모금에 참여하실 분은 아래 계좌로 송금을 하시고 링크를 통하여 송금내역을 기록하여 주시면 됩니다. 신문구매비용 모금 현황은 신문사와 협의하여 정기적으로 자료를 공개할 예정 입니다. 입금은 지금부터 언제든 가능 합니다. --------------------------------------------------------------------------------------------- * 개설은행: 외환은행 * 예금주: 경향신문사 * 계좌번호: 6 1 1 - 0 1 8 1 0 8 - 8 4 2 * 계좌관련 문의부서: 경향신문 판매관리팀 전화 02-3701-1462-4 --------------------------------------------------------------------------------------------- * 개설은행: 하나은행 * 예금주: 한겨레신문사 * 계좌번호: 5 5 5 - 9 1 0 0 0 2 - 7 0 0 0 4 *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 * 개설은행: 농협(하나은행이 없는 지방을 위해 전용으로 새로 개설했습니다) * 예금주 : 한겨레신문사 * 계좌번호: 0 4 8 - 0 1 - 0 6 1 8 7 3 *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 * 구매비용을 입금하신 분은 꼭 아래 글에 답글로 입금내역을 기록해 주십시오.(회원가입 필요) - 경향신문 입금하신 분 입금내역 기록 페이지: 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35 - 한겨레신문 입금하신 분 입금내역 기록 페이지: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p=221 |
1.
보험가입권유 전화. 가끔 받습니다.
"지금 바빠서요," "이미 가입했어요"로 되도록 짧게 끊으려고 하면 또 걸어온다거나, 어느 상품 가입했느냐, 우리건 이러이러해서 더 좋다...라고 말을 계속 이으려고 하더군요.
어제 낮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어느 회사죠?"
- 모모회사의 모모...
"거기 조중동 광고하나요?"
- 예?
"전 조중동에 광고하는 회사랑은 거래 안하거든요."
- 아...예.
"알아보시고 다시 전화하시든가, 제가 알아보고 괜찮으면 전화드리죠."
- 예.
다른 회사에서 또 안걸려오나?
내..참. 이런 전화 기다려보긴 처음이네.
....
2.
집근처 훼미리마트 아저씨께 맘먹고 앙칼지게 따졌습니다.
왜 경향이랑 한겨레가 없나요?
그리고 회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조중동 안봐요. 경향이나 한겨레 봐요.
.... 회사방침으로 조중동만 넣어야 된다고. 자기가 어찌 할 수 없으니 저기 안쪽 편의점 한번 가보라는...
아저씨 미안해요 -ㅁ-;;;
,.....
훼미리마트가 중앙일보랑 어케어케 이어져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저는 말 못합니다.
에루쥐24
아가씨 신문 이게 전부? 한겨레나 경향은 원래 안넣는 거에요? 아님 다 팔린거에요?
아가씨 눈만 땡그랗게 뜨고 모르겠는데요 -_-;;;; 란다.
낼도 가봐야 겠습니다. 오밤중에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진짜 필요한 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