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싫어'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3/02 [파업지지]문제는 조중동방송이라니까!!! (2)
  2. 2008/07/20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 (2)
  3. 2008/06/19 초큼 놀랐습니다 (2)
  4. 2008/06/19 소심한 조중동 거부 (2)
대기업지분 0%로 양보해줬다고 헤헤거리면 늬들은 정말 답없다.



아....그리고 거기 어디 누워있는 자해공갈단 아줌마.
타칭 가해자 할머니가 더 놀라서 앓아누우시겠던데;;;;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

2008/07/20 23:24 | Posted by 모노*
아고라에 들르는 분들은 아시는 분이 많이 계시겠죠?

바른언론수호와 찌라시폐간을 목적으로 하는
신문공동구매 무료배포입니다.

 * '진실을 알리는 시민' 에 대한 자세한 내용보기: 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151

(링크 걸었습니다. 밑줄 눌러주셈)
눈물을 좍좍 뽑아주는 포천아줌마 배포기
1탄

2탄

3탄

4탄

5탄 

딴나라당의 텃밭이라 불리는 척박한 땅 대구의 배포기

1차

2차

3차  살짝쿵 열받는... 그리고 낯이 좀 익은?
저 댓글 보고 좀 감동 받았다능...;;;;

4차

광명의 11인 배포후기
1차

(창원마산)한겨레,경향 드디어 경남거리를 뛰다!!
1차후기


캐나다에서 보낸 성금 미화10,000달러

캐나다토론토에서 미달러를 송금하려합니다

사실 모금액이 넉넉하지 않아서 대구는 4차로 종결될 뻔 했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의 주인공께서 무려 천만원을 해외에서 송금해주셨습니다. ;ㅁ;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는 투명한 모금을 위해 신문사 이름으로 계좌를 열었습니다.
신문사로 직접 들어가는 거라 신문구매 이외에는 출금이 안됩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대구에서는 바른 언론을 알리고 정기구독을 유도하자는 1차적 목적을 위해 머리를 굴리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꾸준함이 생명입니다.
신문광고 한번 낼 돈이면 일주일에 한번 1000부씩 서너달 배포가능합니다. +_+
멋지죠?
신문의 발행부수도 늘고 신문사 수입도 늘고 광고도 늘거고...
장기간 하다보면 점점 관심가지는 사람도 많아질거고... 정기구독도 생길것이고..
무엇보다 찌라시에 속는 사람도 줄어들거고.....
그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관리자에게 보고  
기본설정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 안내


█ 전국민을 개념국민으로 만들기 위한 아고라 시민 프로젝트 █
-- 경향,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무료배포 시민 계몽운동

이 프로젝트는 경향,한겨레 신문을 돕는 일과 국민들께 현 시국상황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일석이조의 프로젝트 입니다.
지금의 시국 상황에 대한 진실을 많이 아는 만큼 집회나 평화시위에 참여하는 시민이 많아집니다.
그것이 이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 입니다.


*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프로젝트는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로 명명합니다.
2. 이 프로젝트는 주관단체가 없으며 단체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3. 중요한 의사 결정은 시민 여론조사를 통하여 결정 합니다.
4. 경향,한겨레신문을 공동구매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무료 배포 합니다.
5.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방법1: 신문 공동구매를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하는 방법
6.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방법2: 신문을 무료 배포하는 자원봉사단에 참가하는 방법.
7. 운영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신문 공동구매 성금은 신문사 전용계좌만을 사용 합니다.
8. 사이트 운영관련 비용은 당분간 관리자가 부담합니다.
9. 자원봉사 시스템을 가동하기 위해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합니다.
10. 이 프로젝트는 합법적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전국민을 개념국민으로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합니다.

1. 경향,한겨레신문 공동구매 비용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
이 프로젝트의 공동구매 비용 모금에 참여하실 분은 아래 계좌로 송금을 하시고 링크를 통하여 송금내역을 기록하여 주시면 됩니다.
신문구매비용 모금 현황은 신문사와 협의하여 정기적으로 자료를 공개할 예정 입니다.
입금은 지금부터 언제든 가능 합니다.


---------------------------------------------------------------------------------------------
* 개설은행: 외환은행
* 예금주: 경향신문사
* 계좌번호: 6 1 1 - 0 1 8 1 0 8 - 8 4 2
* 계좌관련 문의부서: 경향신문 판매관리팀 전화 02-3701-1462-4
---------------------------------------------------------------------------------------------
* 개설은행: 하나은행
* 예금주: 한겨레신문사
* 계좌번호: 5 5 5 - 9 1 0 0 0 2 - 7 0 0 0 4
*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
* 개설은행: 농협(하나은행이 없는 지방을 위해 전용으로 새로 개설했습니다)
* 예금주 : 한겨레신문사
* 계좌번호: 0 4 8 - 0 1 - 0 6 1 8 7 3
* 계좌관련 문의부서: 한겨레신문사 판매지원팀 전화 02-710-0461-3
---------------------------------------------------------------------------------------------

* 구매비용을 입금하신 분은 꼭 아래 글에 답글로 입금내역을 기록해 주십시오.(회원가입 필요)
- 경향신문 입금하신 분 입금내역 기록 페이지:
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35
- 한겨레신문
입금하신 분 입금내역 기록 페이지: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p=221


이와는 다른 방법으로 같은 목적을 위해 활동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다음 아이디 와우커뮤니케이션

바른언론 정기구독운동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684454&pageIndex=1&searchKey=daumname&searchValue=와우커뮤니케이션&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이분도 굉장한 분이세요 ;ㅁ;

초큼 놀랐습니다

2008/06/19 23:47 | Posted by 모노*
100분 토론을 기다리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흐흐 태그구름이 좀 멋있군요.
-_-;;;;
오늘 왠 분들이 이렇게 때려주셨나...하고 생각해보니
(분명에 낮에 80여 힛;;)
아마도 조중동폐간 카페 검색 덕택인듯.
(검색했더니 제 블로그가 젤 위에...
 어;;; 제발 오셔서 다른 글들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민감해요 ;ㅁ; ㄷㄷㄷ


근데 도대체 이 Hit 수는 무슨 근거로 나오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아.;;; 근데 좀 그럴싸한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_-
나때문에 안하시는 분 안생기면 좋겠습니다 ;ㅁ;

우리 꼭 조중동 폐간 시키고 언론장악도 막아냅시다.
2008년에 와서 독재타도를 외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ㅁ;

참. 이제와서 고백하건데... 저희집 아부지가 딴나라당 엄밀히 말해서 차떼기당으로 불릴 시절의 총재 지지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 1년 정도 조선일보 봤습니다. -ㅁ-
계속 은근슬쩍 신문을 바꾸시던지 끊으시라고 찔러보다가 오늘 뉴라이트 광고 보고 팽 돌아서...
가서 나긋하게 (.....) 말씀드렸습니다.

경향 보면 안되요?

싫으시답니다.

그럼 적어도 조선은 안보면 안되요?

...랬더니 일단 조중동은 안보시겠답니다.
만쉐이!!! 낼 오전에 당장 전화 할게요.
일단 지역 신문 보시겠다는데... 뭐. 경향이나 한겨레 제가 매일 사다 나를거니까...


소심한 조중동 거부

2008/06/19 02:32 | Posted by 모노*

1.
보험가입권유 전화. 가끔 받습니다.
"지금 바빠서요," "이미 가입했어요"로 되도록 짧게 끊으려고 하면 또 걸어온다거나, 어느 상품 가입했느냐, 우리건 이러이러해서 더 좋다...라고 말을 계속 이으려고 하더군요.

어제 낮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어느 회사죠?"
- 모모회사의 모모...
"거기 조중동 광고하나요?"
- 예?
"전 조중동에 광고하는 회사랑은 거래 안하거든요."
- 아...예.
"알아보시고 다시 전화하시든가, 제가 알아보고 괜찮으면 전화드리죠."
- 예.

다른 회사에서 또 안걸려오나?
내..참. 이런 전화 기다려보긴 처음이네.

....
2.
집근처 훼미리마트 아저씨께 맘먹고 앙칼지게 따졌습니다.
왜 경향이랑 한겨레가 없나요?
그리고 회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조중동 안봐요. 경향이나 한겨레 봐요.
.... 회사방침으로 조중동만 넣어야 된다고. 자기가 어찌 할 수 없으니 저기 안쪽 편의점 한번 가보라는...
아저씨 미안해요 -ㅁ-;;;


,.....

훼미리마트가 중앙일보랑 어케어케 이어져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저는 말 못합니다.


에루쥐24
아가씨 신문 이게 전부? 한겨레나 경향은 원래 안넣는 거에요? 아님 다 팔린거에요?

아가씨 눈만 땡그랗게 뜨고 모르겠는데요 -_-;;;; 란다.

낼도 가봐야 겠습니다. 오밤중에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진짜 필요한 걸 -_-


3.
참 이글 보시는 분 중. 지난 100분 토론이나 청문회의 조경태의원의 발언이 맘에 드시는 분은 이곳으로 가서 격려글 좀 남겨주세요. -_-
게시판이 폭탄 맞은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전경 부모님은 왜 거기가서 항의하는 줄 모르겠네. 가던 동정도 확 사라졌음.
http://www.ktclub.or.kr/5000/5700.asp


4.
전 자기전 조중동 2마이크로바이트 딴날당 뉴떠글이 등등으로 피폐해진 심신을 노블리홈피 놀러가서 풀고 잡니다.
(지난 5년동안 칭찬만큼이나 욕도 많이 했는데;;; 이번 정부 등등이 사람을 노빠로 만드는 군요. 췟)
아... 아직 노빠아니에요 (뻘줌)
그게 싫으신 분은 이글 한번 읽고 감동이 눈물을 흘린 후에 주무시길...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3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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