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しぎ工房症候群 episode 5 ]
낭독 : 타니야마 키쇼-
노래 음청 잘하시는 이분. 비쥬얼을 먼저 봐서 그런지 목소리에서 받는 느낌도 약간 비쥬얼계(?)의 가벼운 음색이랄까.. 이분이 가련한 우케역을 하시면 좀 민망합니다. 그래서;;
후시기공방이 전체적으로 심각한 내용들이었기 때문에...우움. 조금 걱정도 했지만. 이건 왠걸!
세계최고의 부자가 되고싶어하는 불량망나니 청년이, 우리를 향해 자신의 야심과 계획을 의욕있게 외칩니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후시기공방을 찾아라~~!!
어쩐지 모리쿠보상이 생각나는 명랑쾌활오야지개그 대사를 남발하는 청년의 백일몽을 들어보십시오.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라아아/
(거의 만담수준)
(그리고 어쩐지, 이 사람의 정보대로 한번 후시기공방을 찾아보고 싶... 쿠로네코 귀여울...;;)
[ふしぎ工房症候群 episode 6 ]
クリスマスの出來事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일)
낭독 : 미키 신이치로-
살짝 끄는 말꼬리와 숨소리가 퇴폐적이고 관능적이라서, 듣고 있는 제가 부끄러워서 BL작품은 극력 피하고 있는 미키상. 그렇다고 안듣는 것은 아닙니다. (먼산)
땅파시면 정말 세기말적으로 우울하게 만드시는 분이라 ....
6편부터는 어쩐지 금요드라마같은 전개로군요. ^_^
역시 배태랑! 과장되지 않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낭독. BGM과 어울리는 쓸쓸한 목소리.
눈이 내리는 경치를 나즉하게 읊는 인트로와 마지막 트랙의 장면이 오버랩됩니다.
일 잘하고, 사람좋고, 듬직하고 모두로 부터 신뢰받는 '어른'
하지만 가끔 그것이 짐이 되지만 허세를 부릴 수 밖에 없는 '어른'
그리고 모두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며, 사실은 버팀목이 되어주다 보면, 버팀목이 나타나줄거라는 것은 이상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있는 그대로 살고 싶은 자신을 의도하지 않게 억누르며 지내던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에 걸린 여성을 구하게 되며
후시기 공방 청구서 : 당신에게 행복을 드립니다. 당신의 가까이에 있는,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을 소중히 하십시오. 이것을 평생에 걸친 보수로 당신에게 청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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