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L'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4/13 화장품 (6) by 모노*
  2. 2007/12/22 BL 프로젝트 (2) by 모노*
  3. 2007/06/08 목표 (16) by 모노*

화장품

BL프로젝트 : 2008/04/13 02:09
Tag BL

내면 만큼이나 외면도 중요한 요즘.
정말이지 게으른 사람들은 살기 팍팍합니다.
모처럼 동경하는 단어로 바통도 받았으니... BL프로젝트 카테고리.

사실 피부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음...
규칙적인 생활,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이라고 합니다.
;ㅁ;
뭐. 못하는 건 할 수 없꼬 -__-

천연제품은 지금까지 비누와 클렌징 오일을 쓰고 있었는데 하나 더 늘렸습니다.
예전에 모님이 추천해준 제품을 사쓸까 하다가... 일단 천연제품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던 중.
모님이 알려주신 비누 만드시는 분께 일대일 태클..이 아니라 어택해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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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겸 비비입니다. 40ml
주 목적은 자외선 차단이고 커버력 살짝.
옆에 있는 통은 사은품 >ㅁ< 3통 한꺼번에 주문했더니 인심좋게 주셨어요. 우후후.

엄마 드리려고 샀던 비비크림을 몇번 발랐는데 워낙 건성이라..한개 더 바르면 답답해서 내버려 뒀네요.
그래도 외제 화장품 예찬론자, 천연제품 예찬론자 할 거 없이 자외선 차단제 애용은 모두 강조하더군요. 그런가보다..하면 이미 그런거죰.

화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해서 이뻐진다면 하는 편이 좋다 입니다.
하지만 천연제품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장대로 기존 화장품이 피부에 나쁘다거나...
(가장 큰 이유지만) 잘 할줄 모르고, 할 시간도 없고 화장품도 없어서..
안하고 있습니다.
어릴때 듣던 너무 일찍 화장하면 피부가 늙는 다는 말도....있고...
사실 뭐든 믿어버리면 그게 진실인 겁니다.

암튼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바르면 저야 상관없지만....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자외선 차단제 만들어 주세요 했더니 살짝 보정되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어오셔서 덥썩.
쫀쫀하다는 평이 있더니 진짜. 시간이 지나면 착착 감기는 감이.
그리고 무엇보다 아로마향이 좋습니다. 혹시 땡기는 분은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우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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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만인가 화장대 점검.
클렌징 오일은 부엌에서 생각날 때마다 충전시킵니다.
에센스 로션은 설화수.어무니 땡스.
스킨은 한스킨 로즈 미네랄 미스트. 향이 너무 좋습니다. 사용감도 좋아요. 양이 적은게 단점;;; 60ml
같이 구입한 로즈 수분 젤. 사용감 좋아요. 바로 흡수되어서 가벼워서 크림류를 좋아하지 않는 저는 크림류대신 바릅니다. 양이 적은게 역시 단점. 20ml
그린티 향수.
미쟝센 펄 샤이닝 세럼. 헤어 에센스. 헤어제품 바디제품은 어무니 제공.
제일 뒷줄의 분홍색 해피바스 바디 레페어 에센스... 는 온몸이 느무느무건조한 저는 꽤 좋아하는데요. 에센스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끈적합니다. >ㅁ<
비싸서 없어졌답니다. ;ㅁ;
해피바스 올리브 바디밀크..라는 바디로션은 향이 좋아서 좋아합니다.
전부 잘 안바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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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스카라. 일렘.
사실 화장은 지우는게 귀찮아서 안하는 거지만... 그런 여러분에게 권해드리고 싶...은....따로 지울 필요 없습니다. 그냥 세안하고 나면 다 떨어져 있다는. 그렇지만 워터 프루프.
가격도 음청 착하다는. 5~6천원. 배송비때문에 한꺼번에 두개 사놨답니다.
마스카라를 하면 조금은 눈매가 또렷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종종 이용합니다.
Posted by 모노*

BL 프로젝트

BL프로젝트 : 2007/12/22 04:05
Tag BL

웃훗.
정말 멋지군요.
저 러블리한 이니셜이라니!!!

...
....
주변에 있는 남남들 엮어주자..뭐 이런거 아니고요.
(할 만큼 아리따운 총각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신년계획 만들때도 다 되어 가고 말이죠.
저도 계란 한판이고 말이죠.
막 살아선 아니 되겠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 일찍도 한다)
Beautyful Life Beautyful Lady
가 되자라는 취지에서......(스펠링 맞나...;;;)
거창한 것은 아니고요. 거창할 것도 없고요.

사실은 비누만드려고 계획짜다가;;; 쿨럭. 이런거 넣을 카테고리를 만들다 보니 떠오른 거였습니다.
다 같이 이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재미나게 놀았으면 좋겠다는게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드는 가장 큰 생각이에요.
몰론 그러려면 제가 기본적으로 건강하고 이뻐져야겠죠.

여름에 발 다친 이후로 이런저런 걱정이 들었어요.
벌써 이 나이에 이런저런 병이 오다니 OTL...
근데 걱정만 하고 있다간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여태껏 시쇼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던 말.... 진짜 실행할 때구나.
덕분에 칼렌더에 매일매일 숫자까지 적으면서 했던 스트레칭 목표점에 도달했어요.
상반기에 컨디션 좋다고 거이 안했었는데.... 진짜 몸 상하고 늙기전에 얼른 정신차리라고, 몸이 경고해준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다면 내가 혼자서 운동이란 걸 하겠어?
덕분에 열심히....는 아니지만 -_-;;;; (<- 이봐) 밤마다 요가 조금씩 하게 되었어요.
누가 잔소리 안해도.

이렇게 보는 사람은 별로 없는 공간이지만, 그래도 공개적인 곳에 어찌어찌 하겠다라던지...
이런 심리적 압박감 좀 받으라고 ^_^
뭐.... 예측건데 그런 건전한 내용보다는
소비지향적 포스팅이 가득할 것 같지만서두요.
아니래도 어제 수제화 판매 사이트보고 '이런 세상도 있구나, 여자들이 이렇게 돈을 쓰는구나'라는
신세계를 엿본 느낌을 받았답니다.
레이디의 길은 멀고도 험한거였어요. -_-
핫핫핫.
오늘도 수면시간이 이렇게 늦어져서야 -_- 원;;;;;


Posted by 모노*

목표

BL프로젝트 : 2007/06/08 00:28
Tag BL
<사진은 내용과 별 상관....이 없습니다. 아직은;;;>

1. 1~2시 사이에 잠자리에 들것
2. 아침 먹고 다시 잠들지 말것
3. 매일 오전에 요가 할것
4. 귀가후 즉시 씻을 것.

사실은 어제 밤에 썼지만... 오늘 새벽에 잠들었;;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찍 자는 관계로 -_- 당당하게 포스팅.
작심 3일 두번만 해보는게 1단계입니다. 항상 고비는 4일째였답니다. ;ㅁ;
4번은 적고 나니 상당히 부끄럽지만;;; 집에 오자마자 손 씻을 겸 스타킹 빨아 놓는건 습관적으로 하는데..
왜 글케 옷 갈아입고 세수하는게 힘든지.
Posted by 모노*